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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합>이 발표한 성명서와 논평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42 [논평]현대차 노조, ‘세습 王族노조’가 되려는가? 자유연합 2011-04-22 807
41 [칼럼]터무니없는 “붉은 멍게”-오마이뉴스는 언제까지 거짓선동.. 자유연합 2011-04-11 15936
40 [논평]귀순 北주민4명에 대한 북한의 ‘半협박’ 송환요구에 원.. 자유연합 2011-03-05 851
39 [논평]초ㆍ중ㆍ고 歷史교과서, ‘左편향’ 시정 시급하다 자유연합 2011-02-21 895
38 [성명] ‘자유연합’에 대한 선관委의 부당한 월권 및 압박을 강.. 자유연합 2011-02-11 890
37 [논평]이집트 民主化 투쟁을 교훈삼아, 北철권독재 종식돼야 자유연합 2011-02-05 984
36 [논평]청해부대의 쾌거(快擧)는 北도발에의 경고 메시지다 자유연합 2011-01-22 685
35 [논평] 민주당은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 선동을 중단하라! 자유연합 2011-01-20 6275
34 [성명]韓美 FTA 國會비준을 촉구하고 反美세력을 규탄한다! 자유연합 2011-01-16 7142
33 [再錄][논평]“천안함, 北소행인지 모르겠다”는 박지원, 국회.. 자유연합 2011-01-10 624
32 [논평] 정동영의 北김정일에의 訪北허락 요청 망동을 강력 규탄.. 자유연합 2011-01-04 4086
31 [논평]북한軍의 침공에 대비, 서해5도 死守 대책 마련하라! 자유연합 2011-01-02 1379
30 [논평]북한版 ‘왕자의 난(亂)’을 주시하고, ‘세습왕조 종식.. 자유연합 2010-10-17 3433
29 [논평]중국軍의 ‘平壤주둔’說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저지를 위.. 자유연합 2010-10-20 1410
28 [성명] 美의 ‘전략적 유연성’ 포기 설득 위해 反美세력 다스.. 자유연합 2010-10-10 1381
27 [논평] 金正日ㆍ金正恩 父子정권의 核무장 저지에 적극 나설 때 자유연합 2010-10-02 1592
26 [논평]정부는 ‘北급변대비’를 통일정책으로 公論化하라! 자유연합 2010-09-28 1485
25 [논평]북한軍의 침공에 대비, 서해5도 死守 대책 마련하라! 자유연합 2010-12-30 1453
24 [논평]사격훈련은 正當했다. 北추가도발땐 강력 응징해야 자유연합 2010-12-20 1315
23 [논평]스스로 從北좌파임을 드러낸 ‘천주교사제단’의 성명을 비.. 자유연합 2010-12-14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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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제목 내용

매티스 국방장관 “北核..군사적 解法은 (믿기 .. 2017.5.20 매티스 국방장관.. (05.20)
김정은 “5ㆍ21 MRBM(中거리미사일) 大量생산.. 이번 5월 21일 쏘아올린 미사일은 KN-15(북극.. (05.22)
한반도 危機의 본질..다가오는 두 개의 변곡점(.. 북한 핵-미사일 개발로 인해 한반도 위기의 심각.. (05.21)
中, THAAD 철회 회유(懷柔) 본격.. (05.15)
“김정은과 만날 수 있다”는 트럼프.. (05.02)
트럼프의 THAAD 失言(?)에 감정.. (05.01)
달라지는 美의 北核 논조..평화협상 .. (04.28)
[한심정부] 한심정부 09.16
[양평촌놈] 저는 요세 여주보호관찰소에.. 09.16
[대북 인도 지원] 개소리 09.14
[대북제재] 대북재재 09.13
[양평촌놈] 보숙구민들께 부탁드립니다.(.. 09.09


THAAD와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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