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합- FreedomUnion.net

<자유연합>이 발표한 성명서와 논평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46 [칼럼]‘大學등록금’ 속에 숨겨진 根本문제 자유연합 2011-06-13 1146
45 [칼럼]내부 적(敵)만큼 무서운 것 없다. 국가보안법 강력히 시.. 자유연합 2011-05-24 1192
44 [논평]6월은 護國의 달…‘自由民主수호’와 ‘從北척결’에 매진.. 자유연합 2011-05-23 765
43 [인사말]자유민주주의 수호는 4.19의 계승이다 자유연합 2011-05-18 1075
42 [논평]현대차 노조, ‘세습 王族노조’가 되려는가? 자유연합 2011-04-22 878
41 [칼럼]터무니없는 “붉은 멍게”-오마이뉴스는 언제까지 거짓선동.. 자유연합 2011-04-11 16008
40 [논평]귀순 北주민4명에 대한 북한의 ‘半협박’ 송환요구에 원.. 자유연합 2011-03-05 915
39 [논평]초ㆍ중ㆍ고 歷史교과서, ‘左편향’ 시정 시급하다 자유연합 2011-02-21 967
38 [성명] ‘자유연합’에 대한 선관委의 부당한 월권 및 압박을 강.. 자유연합 2011-02-11 956
37 [논평]이집트 民主化 투쟁을 교훈삼아, 北철권독재 종식돼야 자유연합 2011-02-05 1047
36 [논평]청해부대의 쾌거(快擧)는 北도발에의 경고 메시지다 자유연합 2011-01-22 729
35 [논평] 민주당은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 선동을 중단하라! 자유연합 2011-01-20 6313
34 [성명]韓美 FTA 國會비준을 촉구하고 反美세력을 규탄한다! 자유연합 2011-01-16 7211
33 [再錄][논평]“천안함, 北소행인지 모르겠다”는 박지원, 국회.. 자유연합 2011-01-10 664
32 [논평] 정동영의 北김정일에의 訪北허락 요청 망동을 강력 규탄.. 자유연합 2011-01-04 4155
31 [논평]북한軍의 침공에 대비, 서해5도 死守 대책 마련하라! 자유연합 2011-01-02 1420
30 [논평]북한版 ‘왕자의 난(亂)’을 주시하고, ‘세습왕조 종식.. 자유연합 2010-10-17 3502
29 [논평]중국軍의 ‘平壤주둔’說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저지를 위.. 자유연합 2010-10-20 1476
28 [성명] 美의 ‘전략적 유연성’ 포기 설득 위해 反美세력 다스.. 자유연합 2010-10-10 1451
27 [논평] 金正日ㆍ金正恩 父子정권의 核무장 저지에 적극 나설 때 자유연합 2010-10-02 1663
[1] [2] [3] [4] [5] 6 [7] [8] 
이름 제목 내용

트럼프, G7분열..러시아 G7 개입 요청..국내..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 문제로 전통적 동맹.. (06.11)
자신이 만든 제재지렛대를 스스로 약화시킨 트럼.. Trump Veers to a Korea Plan Th.. (06.03)
文 정권, 종전선언→평화협정 추진: 대비책은? 종전논의 첫 공식 언급…남북미 정상회담 개최 .. (06.02)
나경원 “文정부, 北과 짝짝꿍해서 .. (05.20)
北 노동신문 대남 공개지령…"자주통.. (05.13)
金문수“文재인, 金日成사상 존경, 신.. (05.04)
[완전한 비핵화]는 [완전한 사기]이.. (05.01)
[주한미군 철수] 연합훈련 중지 06.16
[트럼프 동영상] 트럼프 동영상 06.14
[핵] 06.13
[장군놈만세!!] 역사는 돌고돈다. 06.12
[양평촌놈] 내일북미회담이 잘되었으면 합.. 06.11


[신간] 한반도 전쟁

Copyright  2010 freedomunion.net  All rights reserved   E-Mail:freedemocracy@hanmail.net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4가 12-1 일진페이퍼 빌딩 203호  TEL: (02) 2266-0168, 2261-2225  FAX: (02) 2266-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