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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합>이 발표한 성명서와 논평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38 [성명] ‘자유연합’에 대한 선관委의 부당한 월권 및 압박을 강.. 자유연합 2011-02-11 976
37 [논평]이집트 民主化 투쟁을 교훈삼아, 北철권독재 종식돼야 자유연합 2011-02-05 1066
36 [논평]청해부대의 쾌거(快擧)는 北도발에의 경고 메시지다 자유연합 2011-01-22 741
35 [논평] 민주당은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 선동을 중단하라! 자유연합 2011-01-20 6329
34 [성명]韓美 FTA 國會비준을 촉구하고 反美세력을 규탄한다! 자유연합 2011-01-16 7233
33 [再錄][논평]“천안함, 北소행인지 모르겠다”는 박지원, 국회.. 자유연합 2011-01-10 675
32 [논평] 정동영의 北김정일에의 訪北허락 요청 망동을 강력 규탄.. 자유연합 2011-01-04 4171
31 [논평]북한軍의 침공에 대비, 서해5도 死守 대책 마련하라! 자유연합 2011-01-02 1436
30 [논평]북한版 ‘왕자의 난(亂)’을 주시하고, ‘세습왕조 종식.. 자유연합 2010-10-17 3520
29 [논평]중국軍의 ‘平壤주둔’說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저지를 위.. 자유연합 2010-10-20 1493
28 [성명] 美의 ‘전략적 유연성’ 포기 설득 위해 反美세력 다스.. 자유연합 2010-10-10 1469
27 [논평] 金正日ㆍ金正恩 父子정권의 核무장 저지에 적극 나설 때 자유연합 2010-10-02 1678
26 [논평]정부는 ‘北급변대비’를 통일정책으로 公論化하라! 자유연합 2010-09-28 1570
25 [논평]북한軍의 침공에 대비, 서해5도 死守 대책 마련하라! 자유연합 2010-12-30 1532
24 [논평]사격훈련은 正當했다. 北추가도발땐 강력 응징해야 자유연합 2010-12-20 1401
23 [논평]스스로 從北좌파임을 드러낸 ‘천주교사제단’의 성명을 비.. 자유연합 2010-12-14 1462
22 [논평]‘절차적 민주주의’ 저버린 폭력정당 민주ㆍ민노당은 해체.. 자유연합 2010-12-09 7934
21 [논평] 中國은 韓美연합훈련 방해 ‘물타기’ 공작을 중단하라! 자유연합 2010-11-28 6041
20 [성명]유약(柔弱)한 대응이 추가도발 부른다. 정부는 北무력도.. 자유연합 2010-11-23 1256
19 [논평]‘4大江 맹목반대’ 구태 못버리는 金두관 경남지사를 강.. 자유연합 2010-11-16 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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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제목 내용

“서해 ‘비수’ 제거 노리는 北, 완충구역 이어.. 윤상호 군사전문기자 , 손효주 기자 입력 2018-0.. (09.21)
국방부 "靑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조선일보 전현석 기자 입력 2018.09.2.. (09.21)
美 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 시간끌기에 .. 조선일보 워싱턴=조의준 특파원 입력 2.. (09.21)
憲法 위반 혐의 文재인 정권, 탄핵 .. (09.20)
전쟁중인 敵을 도우면 반역죄다! ..여.. (09.14)
적(敵)과 거래하는 것이 주권(主權).. (08.31)
송영무의 불명예 퇴진..왜 그리 자리.. (08.31)
[청와대 김의겸] 거짓말 11.17
[양평촌놈] 지금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 11.15
[펜스] 대통령 11.14
[장군놈만세!!] 세상에서 가장 양심적인 사람.. 11.13
[또 지랄하러 가..] 문문문 11.13


[신간] 한반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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