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합- FreedomUnion.net

<자유연합>이 발표한 성명서와 논평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50 [논평]與野의 ‘평창’ 南北공동개최-단일팀구성 합의를 강력 규.. 자유연합 2011-07-10 7196
49 [논평]민주당의 對北 ‘햇볕’ 회귀는 反역사적 ‘반동(反動) 수.. 자유연합 2011-07-06 4931
48 [성명]‘從北척결’과 ‘自由民主수호’는 오늘의 절박한 時代과.. 자유연합 2011-07-04 4739
47 [논평]국회는 ‘천안함’ 北소행 부정하는 조용환의 憲裁 재판관.. 자유연합 2011-06-29 1270
46 [칼럼]‘大學등록금’ 속에 숨겨진 根本문제 자유연합 2011-06-13 1213
45 [칼럼]내부 적(敵)만큼 무서운 것 없다. 국가보안법 강력히 시.. 자유연합 2011-05-24 1250
44 [논평]6월은 護國의 달…‘自由民主수호’와 ‘從北척결’에 매진.. 자유연합 2011-05-23 803
43 [인사말]자유민주주의 수호는 4.19의 계승이다 자유연합 2011-05-18 1132
42 [논평]현대차 노조, ‘세습 王族노조’가 되려는가? 자유연합 2011-04-22 950
41 [칼럼]터무니없는 “붉은 멍게”-오마이뉴스는 언제까지 거짓선동.. 자유연합 2011-04-11 16064
40 [논평]귀순 北주민4명에 대한 북한의 ‘半협박’ 송환요구에 원.. 자유연합 2011-03-05 975
39 [논평]초ㆍ중ㆍ고 歷史교과서, ‘左편향’ 시정 시급하다 자유연합 2011-02-21 1021
38 [성명] ‘자유연합’에 대한 선관委의 부당한 월권 및 압박을 강.. 자유연합 2011-02-11 1029
37 [논평]이집트 民主化 투쟁을 교훈삼아, 北철권독재 종식돼야 자유연합 2011-02-05 1101
36 [논평]청해부대의 쾌거(快擧)는 北도발에의 경고 메시지다 자유연합 2011-01-22 765
35 [논평] 민주당은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 선동을 중단하라! 자유연합 2011-01-20 6362
34 [성명]韓美 FTA 國會비준을 촉구하고 反美세력을 규탄한다! 자유연합 2011-01-16 7271
33 [再錄][논평]“천안함, 北소행인지 모르겠다”는 박지원, 국회.. 자유연합 2011-01-10 700
32 [논평] 정동영의 北김정일에의 訪北허락 요청 망동을 강력 규탄.. 자유연합 2011-01-04 4209
31 [논평]북한軍의 침공에 대비, 서해5도 死守 대책 마련하라! 자유연합 2011-01-02 1469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최보식이 만난 사람: 민경우 前 범민련 사무처.. "그땐 '민주화운동'인 줄 알았지만, 퇴영적 이.. (03.30)
태영호 "지금은 구한말… 한미동맹-한일공조 절.. "한국은 갓, 한미-한일은 갓끈… 끈 떨어지면 .. (03.14)
尹錫悅 검찰총장은 다음 大統領이 되어라 理念, 經濟, 社會的으로 異常해진 나라를 正常化.. (01.28)
아프간 전쟁이 주는 교훈: 아무도 깨.. (12.11)
[成大신문-논평]힘이 있어야 나라 지.. (12.08)
해리스 美대사, "文재인, 從北-左派.. (12.02)
김정은 사랑한다는 김용옥, 그의 책 .. (12.02)
[일본 원전수 방..] 중공 쓰레기 새끼들아 아가리.. 04.13
[국민들 상대로 ..] 허위 유표 수사 국민들 체포 04.13
[공격은 이스라엘..] 멋지다 이스라엘 이란 핵 시.. 04.13
[서울 시장 부산..] 부산 시민 서울 시민 과 대결.. 04.13
[케이병신의 마직..] 국민들에게 쳐 맞고 뒤짐 04.12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가는 것과 ..

Copyright  2010 freedomunion.net  All rights reserved   E-Mail:freedemocracy@hanmail.net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4가 12-1 일진페이퍼 빌딩 203호  TEL: (02) 2266-0168, 2261-2225  FAX: (02) 2266-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