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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文정부의 남북공조 vs. 미국의 UN참전국 연합결성..한반도에 두 기류가 충돌하고 있다
[ 2018-01-17 19:48:36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335        

북한이 평창 올림픽 참가를 선언한 이후..
한반도 정세에서 북핵에 대응하는..
두 가지 서로 다른 기류가 나타나고 있다..

하나는..
문재인 정권이 추진하는 狂的이라 할 정도의 남북공조 움직임이다..
오늘 통일부는 우리측에서
(i)남북공동 금강산 전야제 개최
(ii)북한의 마식령 스키장에서 우리 선수들 훈련
등 2가지 중요한 제의를 북한 측에 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 한반도旗를 앞세운 공동 입장에 이어,
아이스 하키 단일팀 구성 문제로 국민들로부터 강력한 비판에 직면한 문재인 정권이..
또 다시 위험한 도박을 하려 하고 있다..

금강산 전야제로 지목된 온정각은 지난 2008년 박왕자 씨 피살 사건이 일어난 곳(바로 근처)이다..
이 곳에서..
지금 UN제재가 발효 중인 상황에서 ..
남북 만이 참가하는 전야제를 열자고 제안한 것은..
UN 제재 위반 가능성이 높고..
사실상 5.24 조치를 무력화하는 것이다..

또 김정은이 직접 관심을 갖고 건설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불과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우리 선수들이 거기까지 가서 훈련을 하겠다니..
과연 현실성이 있는 제안인가?
여자 아이스 하키 단일팀 구성 제안에 이어..
선수들의 집단 반발을 불러 올 가능성이 높다..

특히 북한은 선수 10명/ 예술단(삼지연) 140명, 응원단(230명)을 이번에 내려보내겠다고 통보해왔다..
올림픽 경기 참가보다는 국제제재를 모면하기 위한..
선전 선동에 열을 올리겠다는 음모에 다름 아니다..

과연 이러한 정부의 조치가 [북한 비핵화]와 무슨 상관 관계가 있단 말인가?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가 남북대화의 기조가 돼야 한다는 의미의 회견을 했다..
말과 행동이 따로 가고 있는 이 정부의 행태에 국민과 국제사회가 분노하고 있을 것이다.

북한은 지난 몇번의 남북대화 과정에서도..
명단에 없는 대표단을 사전 합의를 어겨가면서 참가시켜..
남북 대표단 수가 4:5로 되게 하는 기이한 모습도 연출했다..

문재인 정부의 무소불위 남북 공조 -우리민족끼리 올인이 앞으로
어떤 예상 외의 돌발 상황을 몰고 올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북한은 지금 남포 조선소에 SLBM(북극성-3) 신형을 발사하기 위한 바지선 준비(리모델링) 작업에 착수하고 있는 징후가 포착됐다..    
이번 신형 SLBM은 사거리가 6,000km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첨단 자산이 이를 밀착 감시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또 하나의 주요 기류가 미국 주도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6.25 참전국 16+4(한 일 포함)개국 외교 국방장관이 참가하는 안보 회의를 개최하고 공동보도문을 발표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CVID] 원칙에 입각한 강력한 제재와 해상차단 등의 조치를 강조하고 중국의 쌍중단 방안을 재차 거부했다..

이번 밴쿠버 다국회의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문재인 정부의 "전쟁을 막기 위해서라면 한미동맹이 깨져도 상관 없다"는 입장이..
한미 연합방위 태세에 결정적인 장애가 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미국이 정전협정 관리에만 주력하고 있는 UN사령부를 되살려내어..
북한 도발이나 대북 선제공격, 또는 북한 유사시 북한 선점 등의 결정적 시기에 이를 활용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UN참전 16개국은 북한 유사시 1950년도의 UN 결의 정신을 살려 적극 참가할 의사를 갖고 있다..
집단방위 성격의 다국적 연합의 결성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아울러, 기존의 정전협정을 폐기하고, 새로운 협정을 만들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지난 11.29 화성-15형 ICBM을 북한이 발사했을 때..
불과 500m 간격을 두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홍콩으로 가는 민항기가 마사일을 목격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인류 전체의 재앙이자 공적이 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의미 있는 것은 중국과 러시아가 제외된 것이다..
중러는 어차피 북한 편에 서고 있다..
회담에 불러봐야 방해만 한다..
중국은 미국의 밴쿠버 회의개최에 "이 무슨 기괴한 회담"이냐고 놀라는 태도를 보였다..
미국의 조치에 급소를 찔린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제재 강화 요구에 "밀고 당기는" 게임을 즐겨 온 중국이..
이제 대북 연합전략에서 제외된 것이다..
일단 해상 봉쇄 같은 구체적 조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주도의 밴쿠버 연합은 그 성격에 있어 문재인 정부의 남북공조 방향과 충돌할 수 밖에 없다..
강경화 외교 장관이 이번 회의에 참석해 [비핵화]를 강조했으나..
문재인 정부의 행동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
국제사회가 의구심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의 대북 군사공격 준비는 거의 완료 단계에 와 있다.
괌에 3대 전략폭격기가 모두 집결했고..
맥손베리 美하원 군사위원장은 미국이 중대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미 장병들에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릴 정도의 희생을 부탁하려면..
국가가 이 정도의 군사 대응 준비는 해야 하지 않겠나 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으로 국가안보와 군 장병의 임무에 대해 명확한 개념 정의를 내린 것이다..

왜 문 정권은 적과 동지를 구분 못하고..
혼란 속에서..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하는가?
이것이 그들의 본 모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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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summit: Canada, U.S. push for enforcement of North Korea sanctions

By Staff  The Canadian Press

WATCH ABOVE: High-level meeting in Vancouver on North Korea

VANCOUVER – Canada and the U.S. led calls Tuesday for the global community to step up its enforcement of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even as they urged Pyongyang to give up its nuclear weapons and embrace a more peaceful future.

The demands followed a day of closed-door talks in which foreign ministers and senior diplomats from 20 countries strategized ways to end North Korea’s nuclear ambitions and force it back to the negotiating table.

WATCH: Freeland calls on North Korea to abandon its nuclear weapons program

Foreign Affairs Minister Chrystia Freeland and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the meeting’s co-hosts, were united during a closing news conference in emphasizing that a nuclear-armed North Korea would never be accepted.

Diplomacy is the preferred option, they said, as Freeland promised that “a North Korea that commits to the 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ismantling of its nuclear program will have a secure place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But both also emphasized the need for continued pressure on Pyongyang through the rigorous enforcement of UN sanctions, especially by North Korea’s two most important allies and neighbours: China and Russia.

READ MORE: ‘North Korea must abandon its weapons’: Leaders send united message on nuclear threat

“We agree that the need for UN member states, especially China and Russia, to fully implement agreed-upon sanctions is essential to their success,” Tillerson said.

The U.S. last year sanctioned several Chinese companies and individuals for their alleged involvement in helping North Korea skirt sanctions, while both Russia and China have been accused of exporting oil to Pyongyang.

The two countries, neither of which were invited to the Vancouver meeting, have previously denied the charges and criticized Tuesday’s gathering as potentially harmful to peace prospects on the Korean peninsula.

WATCH: Freeland calls North Korea ‘one of the greatest threats’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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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despite a thawing of relations and resumption of talk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n recent weeks, there was unanimity in the need for real progress on denuclearization before any easing of pressure.

“Our message is clear,” Freeland said. “The pursuit of nuclearization will bring you neither security nor prosperity. Investing in nuclear weapons will lead only to more sanctions and to perpetual instability on the peninsula.”

Freeland say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will continue to take necessary steps to stop North Korea’s nuclearization’

Rex Tillerson declines to comment on the so-called “bloody nose” option on North Korea
‘We will never accept them as a nuclear power’: Rex Tillerson on North Korea
 
To help close the gaps in enforcement, Freeland said the Canadian government had earmarked $3.2 million to help other countries with training and other technical assistance, and that it would raise the issue during the G7 summit.

One of the questions heading into the meeting was whether participants would endorse a U.S. call for naval interdiction of North Korean shipping, following concerns about smuggling.

While participating nations agreed to take a tougher line, Tillerson said, the results were not expected to result in military action but instead see illicit North Korean goods identified and seized when ships stop in ports of call.

WATCH: Tillerson rejects ‘freeze for freeze’ option in North Korean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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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there was also clear frustration at the fact some countries, notably China and Russia, were not doing enough to prevent Pyongyang from skirting the sanctions.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was most direct as he called out North Korea’s most influential neighbours – and warned of consequences if they did not do more.

“We all must insist on full enforcement of UN Security Council sanctions, as this is the letter of the law,” he said.

READ MORE: Pulling Canadian diplomats out of North Korea was a mistake, says former envoy

Canada and the U.S. called Tuesday’s meeting in response to Pyongyang’s recent nuclear and ballistic-missile tests, which have rattle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thrust North Korea to the top of the list in terms of global crises.

Asked how serious the threat of war with North Korea actually is, Tillerson replied: “We all need to be very sober and clear-eyed about the current situation.”

The majority of the 20 countries were invited to the meeting because of their support for South Korea during the Korean War more than 50 years ago.

Participants were largely united in their belief that efforts to isolate North Korea and stop its sources of income were starting to bite, which they argued is what prompted Pyongyang to reach out to Seoul earlier this month.

WATCH: North Korean tensions, the players and their mo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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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despite that thawing of relations and resumption of talk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ere was unanimity in the need for real progress on denuclearization before any easing of pressure.

“Our message is clear,” Freeland said at the start of the meeting, speaking directly to the North Korean regime.

“The pursuit of nuclearization will bring you neither security nor prosperity. Investing in nuclear weapons will lead only to more sanctions and to perpetual instability on the peninsula.”

Freeland and others emphasized that they were not seeking regime change, and suggested that by abandoning its nuclear aspirations, Pyongyang would help bring a safer, more prosperous future to its people.

Whether that message resonates with Kim Jong Un’s regime will have to be seen, but analysts have long asserted that it sees nuclear weapons as the ultimate guarantor of its survival in any conflict with the U.S.

Freeland, meanwhile, dismissed suggestions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made the current standoff with North Korea worse through his public comments.

“The source of the threat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e source of the illegal actions, the source of the nuclearization is North Korea,” she said during the closing news conference.

“It is North Korea’s actions which are making us all less safe, and to which we all need to respond as allies and as an international community.”

© 2018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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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정의용 실장의 비밀 방미…미국은 한국을 못 믿나?

SBS 원문 |입력 2018.01.17 14:19  

지난 주말 한국, 미국, 일본 세 나라 국가안보회의 수뇌부가 미국에서 비공개로 회동했습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 야치 쇼타로 국가안보국장이 토요일과 일요일인 13일(이하 현지시간)과 14일 미 서부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겁니다. 이런 사실은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미일 수뇌부간 회동 사실을 보도했고, 추가로 확인한 결과 정의용 실장도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청와대도 17일 보도 이후 정 실장의 참석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세 사람은 최근 남북 대화 내용을 공유하면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 등 북한의 동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악시오스는 “북한이 재개한 남북 대화가 주의를 돌리게 하는 우회로이며, 이런 대화가 북한의 핵무기 추구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데 이 그룹이 동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이 그룹은 북한에 대해 더한 일치된 압력을 가할 필요성에도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습니다. 남북 대화 소식이 처음 알려진 지난 2일 국무부가 내놓은 공식 입장, 그러니까 “김정은이 한미 간에 어떤 이간질을 하려고 할 지 모른다. 미국은 자리에 앉아 대화하는데 있어 김정은의 진정성에 매우 회의적”이라는 것과 궤를 같이 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목소리는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한반도 안보와 안정을 위한 외교장관 회의'서도 제기됐습니다. 이 회의는 미국과 캐나다 주최로 한국전쟁 참전국을 포함한 20개국 외교장관이 모여 북핵 문제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소집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신뢰성 있는 협상을 위해 테이블로 나올 정도로 북한 정권의 행태에 대해 더 큰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이렇게 미 행정부의 대북 정책인 최대한의 압박 기조를 재확인하면서 중국에 대한 메시지도 내놓았습니다. "우리는 쌍중단 접근(북한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연합 군사훈련을 함께 중단하는 것)을 거부한다. 우리의 적법한 방위·군사훈련이 북한의 불법적 행동과 같은 선상에 놓이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북한에 의한 통남봉미(通南封美)식 이간책과 함께 중국에 의한 쌍중단 같은 유화책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경고의 뜻으로 풀이됩니다.

이렇게 미국이 북한의 의도를 경계하면서, 검증가능하고 불가역적이며 완전한 비핵화에 전력투구하는 모습은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남북 대화를 기점으로 이런 목소리가 부쩍 더 잦아지고, 지난 주말처럼 국가안보회의 수뇌부 간에 비공개 회동까지 하는 건 이례적입니다. 시간을 거슬러보면 남북 고위급 회담 이틀 뒤인 지난 11일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30분간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백악관은 통화 이후 크게 두 가지 부분을 강조한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하나는 ‘두 정상이 북한에 대한 최대의 압박 작전을 계속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 있는 지도력에 감사를 표했다’는 부분입니다. 정상 간 통화 이후 한미 모두에서 ‘두 대통령이 통화에 매우 만족해했다’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 직후, 올해 처음으로 주재한 백악관 국무회의 석상에서 문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매우,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남북 대화가 어디로 갈지 지켜볼 것이다.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의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정상 간에 이 정도 소통이 이뤄졌으면 한미 간에는 남북 대화를 두고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 이후 우리 정부 당국자의 미국행은 계속됐습니다. 지난주에는 외교부 고위 당국자가 워싱턴에 와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이 당국자는 “미국 측에 초동 단계로 남북대화를 설명했고, 일부에서 불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 그걸 잘 설명해주려고 왔다”고 했습니다. 불안의 내용에 대해선 “혹시 남북관계가 너무 앞서 가는 것에 대해 불안해할까 봐 한미 공조 속에서 갈 거라고 했다. 미국측에서 잘 이해를 했고, 의구심이 심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 간 통화에도 불구하고 미 조야(朝野)에서 의구심이 있을까 실무선에서 직접 와서 남북 대화의 경과와 내용을 설명했고, 미 NSC측도 우리의 설명을 충분히 이해했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지도 않아 NSC의 수장인 맥매스터 보좌관이 다시 우리 정의용 실장을 만났습니다. 워싱턴도 아닌 미 서부에서 그것도 비밀리에 회동을 한 겁니다.

혈맹인 한미 간에, 그것도 북핵처럼 시급한 이슈를 놓고 여러 채널로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공조를 다지는 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정상 간 통화 이후 불과 1주일도 안된 시점에 우리 NSC 수뇌부와 외교부 당국자까지 미국을 찾아올 만큼 급박한 상황이 펼쳐진 걸까? 그건 의문입니다. 남북 대화 전에는 북한이 어떤 도발을 했더라도 이런 정도의 빈번한 한미간 대면 접촉은 없었습니다. 모양새로만 보면 미국이 자꾸 우리에게 남북 문제를 놓고 다짐을 받으려 한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워싱턴 외교가에서는 미국이 남북 대화 진행 과정에서 우리에게 섭섭함을 느낀 게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소문이 기우에 그치기를 바라면서, 미국의 조바심을 더한 신뢰로 바꿀 솔직하고도 담대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손석민 기자 herme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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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한반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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