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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공산좌익의 수법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 2018-06-06 20:59:53 ]
글쓴이
장군놈만세!!
조회수: 41        
공산주의는 공산사회주의의 준말이다.
공산주의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동등분배
사회주의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수평적평등이다.
수평적평등하려면 가진것이 비슷하거나 같아야 한다. 비슷해도 안된다 똑같아야한다.
거꾸로, 가진 것이 같아야 평등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지금 남한돼지들은
알고보면 공산주의도 좋은 것이야. 아주 인간적인 사상이지. 라고 한다.
은연중에 공산좌경화 되어있으면서도 자신이 공산좌경화 되어있는지도 모른다.
남한의 좌익공산반역빨갱이들이 정체를 숨기려고
서구식 사회주의 또는 좌파 또는 진보 등등의 그럴듯한 단어로 위장했기 때문이다.
진보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고 공산좌익이다.
서구식 사회주의는 공산사회주의의 일부를 차용한 것이다. 정도가 약할 뿐이다.
어설프게 공산사회주의 차용한 서구의 여러나라는 이미 힘을 다 잃었다.
여하간
공산좌익이 목표로 한 자에게 접근할 때는 자기는 정직하고
도덕가 양심가 행세를 하며 아주 인간미가 느껴지게
정이 뚝뚝 흐르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마치 수십년간 사귄 친한 친구처럼 접근한다.
그렇게 호감을 산 후에 목적한 바에 이용을 하는데
사람은 사람의 도리를 하면서 배풀줄도 알고 나눌줄도 알면서 사는게 인간인데
기득권 욕심많은 저 새끼들은 온갖 부정부패를 하면서 자기 욕심을 채운다.
라고 하면서 남의 뒷조사를 해서 폭로하여 망신주고 인민재판을 한다.
인민재판하는 꼴을 보는 돼지들은
잘한다 잘한다 배가 좀 고파도 되.
평소 잘난척 하는 놈들 당하는 꼴 보니
너무 속시원해서 배고픈줄도 모르겠어 아주 잘하고 있어 라고 한다.
조용히 사는 자들 사이에 공연히 끼어들어
분노하게 하고 질투시기심을 촉발하고
모함하고 의심하게 하고 이간질과 분란을 일으키고 서로 싸우게 하고
분열하게 하여 힘을 빼게 한  후 목적 달성을 도모하는 것이 공산좌익이다.
분열시키고 기존 질서를 파괴한 후 자신들이 틀어잡고 맘대로 휘두르는 것이다.
오히려 기득권보다 더 수단방법 안가리고 욕심을 채우려고 설친다.
그동안 못해먹고 굶주렸던 배를 더 채우려고 혈안이 된다.
중공,소련,북괴,베트남 등등 공산집단이 다 동일하다.
현재 남한 사회 곳곳에 또아리 틀고 있는 공산좌익반역빨갱이들이
어떻게 남한의 기존체제에 비집고 들어왔는지 살펴보면 다 동일한 수법일 것이다.
아주 정직한척 양심적인 척 순한 양의 탈을 쓰고
철모르는 어린애들에게 접근하여 꼬드겨서
비인간적이고 악질적인 기득권을 깨부수려면 투쟁만이 정답이라고 선동한다.
어리석은 돼지들은 아주 인간적인 모습을 하고 접근하는 공산좌익에게
심리적으로 다 넘어간다.
이런 방식은 옛날 공산좌익의 수법 그대로이다.
마르크스는 아주 인간적인 양 연극하면서 교묘하게 계급투쟁으로 유도했다.
안그래도 싸우고 싶어 안달난 인간들에게
더 많이 치고받고 싸우라고 기름을 붓고 불을 질렀다.
양의 탈을 쓴 악귀인 것이다.
현재 남한 각계각층에 또아리튼 공산좌익이
어떻게 기존질서를 파고 들었는지 살펴보면
처음에는 아주 도덕적이고 정의롭고 양심적이고
인간미 넘치는 정이 뚝뜩 흐르는 순한 양의 모습으로 접근한 후
그에 감화되어 동조하는 세력을 확장했을 것이다.
남한의 공산좌익반역빨갱이들이 주딩이만 떼면
자기들을 도덕 양심세력이라고 끈질기게 어리숙한 놈들에게 사기를 쳐왔는데
그에 반해 보수 기득권은 고집세고 무뚝뚝하고 이기적이고 자만심 강하고
잔정이 흐르는 인간미가 부족하다.
그러니 본래 의도를 숨기고 살갑게 구는 공산좌익에게 혹할 수 밖에
보진 못했으나
트럼프도 여기에 넘어간게 아닌가 싶다.
아주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접근해서
서구생활에 물든 똥자루가 진정으로 인민을 위해 개혁개방하고자 하니 시간 좀 주라.
갑자기 핵폐기 하면 똘마니들이 들고 일어날 것이라 그건 너무 어렵다.
그러니 사정 좀 봐주라. 반드시 약속은 지킨다.
언제까지 북조선 인민이 이렇게 살게 내버려 둘 수 없다.
똥자루의 심정을 해아려주라.
아마 중공짐승과 남한좌익반역빨갱이들과 똥자루가
새빨간 대갈빡 맞대고 열심히 속여넘길 궁리했을 것이다.
아서라.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 만든 핵은 절대로 폐기할 생각 없으며
폐기 할 생각있으면 벌써 실행 했고 개혁개방 할 생각있으면 벌써 했다.
핵은 인민들을 누르고 남한을 접수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니 절대 폐기할 수 없지.
개혁개방 좋지
그러나 개혁개방 안해도 미국이 경제제제만 하지 않았으면
인민들은 지금보다 훨씬 더 잘 살 수 있어
개혁개방이 필수적인 것은 아냐.
설사 하더라도 더 강하게 인민들을 밟아 누를 것이다.
지금 중공공산짐승들이 하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이래저래 시간끌다가 상황이 바뀌면
미국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경제제제도 풀릴거야.
경제제제가 풀리면 정권이 붕괴될 위험까지 무릅쓰고
구태여 핵폐기와 개혁개방 하지 않아도 되.
끝까지 버텨보자
이란에게 핵기술 전수하지 않겠다고 하면 이스라엘도 맘이 바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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