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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합>이 발표한 성명서와 논평입니다..
제   목
北核에 EMP彈까지..美國의 예상대응은..?
[ 2017-03-31 09:26:01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896        


前 CIA 局長이 북한이 EMP탄을 쏠 경우, 미국인 90%가 희생될 수 있다고 증언했다..
벌써 國內 좌경 언론은 미국의 "과격 대응"이라고 떠들어댄다..
그러나 그렇게 가벼이 넘길 사안이 아니다..

미국은 우리와 달라 CIA국장을 지낸 인사가 그렇게 근거없이 말할 수 있는 사회가 아니다..
충분히 근거가 있다는 얘기다..

김정은의 核미사일 '올인 狂氣'가 다각도로 위협 범위를 높이고 있다..
ICBM에서 SLBM으로 그리고 EMP탄까지..

그러면 한반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정도의 위협이면, 미국은 당연히 선제공격한다..
다른 사례를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미국 내에서 선제공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미국은 자국의 안보를 최우선시 한다..
안보 1% 론으로 설명된다..

빈라덴을 잡기 위해 10년 이상 꾸준히 추적한 끝에..
외국(파키스탄)에 군대를 밤에 몰래 보내 사살했다..
내정간섭, 외국에의 군사 침투, (우리같으면 범죄자에 대한) 인권 문제..등등은
발붙일 곳이 없다..
제 정신 있는 나라라면, 당연한 대응이다..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는 왜 북핵 선제타격에 망설이는가..?
단적으로, 우방인 한국이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DMZ 남방 40km에 수도 서울이 위치해 있다..

미국의 첨단 전략 자산으로 완벽하게 김정은 정권을 궤멸시키려 해도..
혹시 세상은 모르는 일이다..
북한이 핵무기/ 생화학무기/ 장사포 등으로 보복 대응하여
수백만의 인명 살상이 일어날 수 있고,..
중국 군대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개입할 경우..
한반도 전면 전쟁 ..나아가서 제3차 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기에 미국은 對北 제재 강화 쪽으로 초점을 마추고 있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단계적 접근(staged approach)" 을 강조하면서도..
"미래는 알 수없다"는 함축적인 언급을 한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문제는 금년 5월 大選이다..
THAAD를 반대하는 정권이 나타나..
지금 배치 중인 THAAD를 미국 측에 도로 가져가라고 할 경우..
미국은 대단히 곤란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THAAD 없는 상황에서 주한미군을 북핵 위협에 노출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미국의 군사전략상..

5월 이후 한국의 새 정권이 THAAD 철거를 미국에 공식 요구할 경우,
주한 美 지상군의 철수는 불을 보듯 뻔하다..

미군이 철수하게 되면..
미국은 대한민국 방어의 부담을 덜게 되고, ..
일본을 기반으로 하는 東北亞 전략을 다시 짜게 될 것이다..
이제 미국은 북한 핵 위협을 제거함에 있어..
그야말로 自國 안보를 중심으로
훨씬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게 된다..
선제 공격과 동시에 월남식 직접 협상 및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이
정책 우선 순위로 올라오게 된다.

아마도 김정은이 美北 협상을 통해서도 核포기 의사가 없을 것이므로..
미국의 선제공격 감행 가능성이 높아지며..
중국도 어떤 형태로든 군사적 대응에 나서게 된다면..
한반도가 참혹한 戰場으로 바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것이 김정은의 핵 미사일 불장난으로 인한 한반도 悲劇의 시나리오이며..
불행하게도 이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또한 우리 민족의 비극이기도 하다..

5월 大選의 역사적 함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직.. 하나님에게 자비를 내려주시기를 기도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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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North Korea could kill 90 percent of Americans

By R. James Woolsey and Vincent Pry, opinion contributors - 03/29/17 07:00 AM

The mainstream media, and some officials who should know better, continue to allege North Korea does not yet have capability to deliver on its repeated threats to strike the U.S. with nuclear weapons. False reassurance is given to the American people that North Korea has not “demonstrated” that it can miniaturize a nuclear warhead small enough for missile delivery, or build a reentry vehicle for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 capable of penetrating the atmosphere to blast a U.S. city.

Yet any nation that has built nuclear weapons and long-range missiles, as North Korea has done, can easily overcome the relatively much simpler technological challenge of warhead miniaturization and reentry vehicle design.

Indeed, North Korean dictator Kim Jong-Un has been photographed posing with what appears to be a genuine miniaturized nuclear warhead for ballistic missiles. And North Korea does, in fact, have two classes of ICBMs—the road mobile KN-08 and KN-14—which both appear to be equipped with sophisticated reentry vehicles.

Even if it were true that North Korea does not yet have nuclear missiles, their “Dear Leader” could deliver an atomic bomb hidden on a freighter sailing under a false flag into a U.S. port, or hire their terrorist allies to fly a nuclear 9/11 suicide mission across the unprotected border with Mexico. In this scenario, populous port cities like New York, New Orleans, Los Angeles, and San Francisco, or big cities nearest the Mexican border, like San Diego, Phoenix, Austin, and Santa Fe, would be most at risk.

A Hiroshima-type A-Bomb having a yield of 10-kilotons detonated in a major city would cause about 200,000 casualties from blast, thermal, and radiation effects. North Korea has tested a nuclear weapon having an estimated yield of 20-30 kilotons. The Defense Department assesses that on January 6, 2016, North Korea may have tested components of an H-Bomb. H-Bombs are much more powerful than A-Bombs and can produce much greater casualties—millions of casualties in a big city like New York.

The notion that North Korea is testing A-Bombs and H-Bomb components, but does not yet have the sophistication to miniaturize warheads and make reentry vehicles for missile delivery is absurd.

Eight years ago, in 2008, the CIA's top East Asia analyst publicly stated North Korea successfully miniaturized nuclear warheads for delivery on its Nodong medium-range missile. The Nodong is able to strike South Korea and Japan or, if launched off a freighter, even the United States.

In 2011, the Director of the Defense Intelligence Agency (DIA), Lt. General Ronald Burgess, testified before the 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that North Korea has weaponized its nuclear devices into warheads for arming ballistic missiles.

On April 7, 2015, at a Pentagon press conference, Admiral William Gortney, then Commander of North American Aerospace Defense (NORAD), responsible for protecting the U.S. from long-range missiles, warned that the intelligence community assesses North Korea's KN-08 mobile ICBM could strike the U.S. with a nuclear warhead.

And on October 7, 2015, Gortney again warned the Atlantic Council: "I agree with the intelligence community that we assess that they [North Koreans] have the ability, they have the weapons, and they have the ability to miniaturize those weapons, and they have the ability to put them on a rocket that can range the [U.S.] homeland."

In February and March of 2015, former senior national security officials of the Reagan and Clinton administrations warned that North Korea should be regarded as capable of delivering by satellite a small nuclear warhead, specially designed to make a high-altitude electromagnetic pulse (EMP) attack against the United States. According to the Congressional EMP Commission, a single warhead delivered by North Korean satellite could blackout the national electric grid and other life-sustaining critical infrastructures for over a year—killing 9 of 10 Americans by starvation and societal collapse.

Two North Korean satellites, the KMS-3 and KMS-4, presently orbit over the U.S. on trajectories consistent with surprise EMP attack.

Why do the press and public officials ignore or under-report these facts? Perhaps no administration wants to acknowledge that North Korea is an existential threat on their watch.

Whatever the motives for obfuscating the North Korean nuclear threat, the need to protect the American people is immediate and urgent:

The U.S. must be prepared to preempt North Korea by any means necessary—including nuclear weapons.

Launch a crash program to harden against EMP attack the U.S. electric grid to preserve American civilization and hundreds of millions of lives. This could be part of President Trump’s infrastructure modernization project.

Beef up national missile defenses. Revive President Reagan’s Strategic Defense Initiative (SDI), the unfairly derided “Star Wars.” Space-based missile defenses could still render nuclear missiles obsolete and offer a permanent, peaceful, solution to problems like North Korea.

Ambassador R. James Woolsey was the Director of Central Intelligence from 1993-95. Dr. Peter Vincent Pry is chief of staff of the Congressional EMP Commission, served in the 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and the 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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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위협론 고조…울시 "핵EMP 한발에 미국인 90% 사망" 되풀이  
 
기사입력 2017-03-30 00:32 | 최종수정 2017-03-30 00:42  
     "북한, 선박-항공기 이용한 핵 공격 가능성도 배제못해"
"핵무기 포함 대북 선제타격 태세 갖춰야"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제임시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29일(현지시간) 북한의 핵 위협을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 되며, 핵무기까지 동원한 대북 선제타격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울시 전 국장은 선박이나 항공기를 이용한 핵 공격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미국인 90%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핵 EMP'(전자기펄스) 공격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울시 전 국장은 이날 미 의회전문지 더 힐에 기고한 '북한이 어떻게 미국인의 90%를 죽일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말했다.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CIA 국장을 지낸 그는 먼저 "주류 언론과 일부 관리들은 북한이 아직 핵무기로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다"면서 "(이들 때문에) 북한이 핵탄두 소형 기술, 또 미국 도시를 겨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대기권 재진입체 기술 개발을 아직 입증해 보이지 못했다는 잘못된 확신감이 미국인들에게 심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북한처럼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한 나라는 핵탄두 소형화나 대기권 재진입체 개발과 같은 비교적 더 간단한 기술적 과제는 쉽게 극복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울시 전 국장은 "실제로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은 진짜 소형화된 핵탄두처럼 보이는 물체 옆에서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어왔다. 또 북한은 KN-08과 KN-14 등 정교한 재진입체를 장착한 것으로 보이는 2종류의 ICBM급 이동식 미사일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북한이 아직 핵미사일을 개발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들의 '경애하는 지도자'는 (다른 나라의) 가짜 국적기를 달고 미국 항구에 들어오는 화물선에 핵폭탄을 숨겨서 반입할 수도 있고, 아니면 자신들의 '테러리스트 동맹'을 고용해 허술한 멕시코 국경지대를 통해 '핵 9·11 자살임무'를 지닌 비행기를 날릴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런 시나리오 하에서는 뉴욕과 뉴올리언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항구 도시와 멕시코 국경지대의 샌디에이고, 피닉스, 오스틴, 산타페 등 대도시들은 극도의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북한이 원자폭탄이나 이보다 위력이 센 수소폭탄을 시험하고 있지만, 아직 핵탄두 소형화나 재진입체 기술 개발에 필요한 정교함을 갖추지 못했다는 생각은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재차 비판했다.

울시 전 국장은 특히 "로널드 레이건, 빌 클린턴 정부에서 각각 고위 국가안보책임자를 지낸 인사들은 2015년 2월과 3월에 분명히 북한을 고고도 EMP에 특화된 소형 핵무기를 위성을 통해 날려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나라로 간주해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면서 "미 의회 EMP 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위성 핵탄두 한 발이면 미국 국가전력망과 필수적인 핵심 기간시설들이 1년 이상 마비되면서 미국인 10명 중 9명이 기아와 사회 붕괴 때문에 죽는다"고 말했다.

EMP 위원회는 앞서 2008년에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핵 EMP'는 핵탄두를 공중에서 폭발시켜 해당 지역의 전력 회로망과 컴퓨터망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전자장비를 파괴하거나 마비시킬 수 있는 강력한 전자파를 순식간에 분출하는 무기로, 파괴력은 수백㎞ 이상 떨어진 곳의 지하 케이블도 손상할 정도로 엄청난 것으로 전해졌다.

울시 전 국장은 "북한의 이런 위협에 맞서 미국인들을 보호할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시급하고 임박한 것"이라면서 "미국은 핵무기를 포함해 필요한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북한을 선제타격할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EMP 공격을 물리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하고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전략방위구상(SDI)을 부활시키는 등 미사일방어체계를 대폭 강화할 것을 도널드 트럼프 정부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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