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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좌익반역공산빨갱이들 잔대가리 굴리는거 훤히 보인다.
[ 2018-09-15 16:48:22 ]
글쓴이
장군놈만세!!
조회수: 13        
바꿔치웠다고 당장 통계가 달라지면 아무리 멍청한 돼지들도 눈치채잖아.
아마 이후로 두어번 더 내려가거나 보합상태 유지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급상승하는데
봐라. 소득주도가 이제야 그 효과를 드러내잖아.
라고 멍청한 돼지들 속여넘길거야.
좌익반역공산빨갱이들은 잔대가리와 사기, 거짓말, 기만, 중상모략에는 도가 텄거덩
제 버릇 개주나?
십년이 흘러도 여전해. 안번해. 십년은 별로 긴 세월이 아니거덩.
그리고 요즘 유튜브에 우익들 방송이 상당히 많은데
뉴스 형식의 방송도 있고
보고서 형식의 방송도 있다.
뉴스 형식은 새로운 소식이라 좋고
보고서 형식은 과거사를 다시 돌아봐서 좋다.
뉴스형식은 단순히 사건만 나열하고 넘어가면 깊이가 없어서 재미없고
보고서 형식은 한가지 사건을 너무 길게 말하면 지루하기 쉽다.
따라서 뉴스형식은 얼마간의 해설이 따라야 되고
보고서 형식은 했던말을 여러번 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그러려면
두가지 형식 모두 많은 연구와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다.
사건을 짧은 시간에 요약해서 해설하려면
장황하게 늘어놓는 것보다 더 많은 연구시간이 필요하다.
보고서 형식은 과거부터 거슬러오다보니 시간이 길어지게 되는데
이것 역시 한 사건을 보고하려면 상당히 많은 시간의 심도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심도깊게 연구해서 분석 요약하지 않으면 장황하게 들려서
듣는이에게 호소력이 약하게 된다.
그리고 자기 주장을 설득력 있게 하려면
객관적 자료를 충분히 제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충분한 자료 수집을 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재판에 이기려면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물증이나 진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물증이나 증언을 확보하는데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게 되는 것과 같다.
자기 주장을 설득력있게 하려면
객관적 자료 제시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주구장창 내주장만 한다고 설득력이 생기는게 아니다.
뉴스타운의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 는 방송에서
신문기사나 인터넷 뉴스에서 열심히 수집한 객관성있는 자료를 제시하면서
자기 주장을 엮어 나가는 것은 가장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나개나 생각나는데로 유튜브 방송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오분 십분을 말하더라도 그만한 심도 깊은 공부가 있어야 하고
누구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 제시가 있어야
그 방송이 우익뿐 아니라 어설픈 좌익에게도 그만큼 설득력을 얻을 수 있고
좌익반역공산빨갱이들의 무차별 고소고발을 사전 예방할 수 있는 길이다.
언젠가부터 이 나라에 고소고발이 무차별로 행해지고 있는데
무차별 고소고발의 시작은 반역공산좌익 빨개중이 시절부터 시작된 일이다.
좌익반역공산빨갱이들이 무차별 고소고발을 시작하니
이제는 우익들도 무차별 고소고발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좌익들은 가능한 법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행동하는데
아직은 세력이 열세라 잡히면 정체가 줄줄이 엮어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밤길에 테러하거나 하는 옛날방식을 쓰지않고
법을 교묘히 이용하여 여차하면 고소고발을 남발하며 우익을 공격하고 있다.
지기들 세력이 뒤집히지 않을 만큼 커졌다고 생각되면
2차대전 발발전 독일 돼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엎은 히틀러가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을 비밀리에 무차별로 잡아 죽인것과 같이
남한좌익공산반역빨갱이들 역시
본색을 드러내어 법에 제한받지 않고 맘대로 행동할 것이다.
그리고 방송을 할 때 염두에 두어야할 것은
서로를 잘 아는 사이라면
다소 과격하고 저속하고 서민적인 표현을 해도 무방하다.
니기미 좆도 씨발 빨갱이 개새끼들이 그렇죠 여러분?
해도 상관없다. 서로 의미가 통하고 이해하니까.
그런데 유튜브 방송은 우익들만 보는게 아니라
더러는 좌익이나 중도도 본다.
좌익이나 중도는 우익방송에 생소하다.
생소한데 좆도 니기미 씨발 빨갱이 개새끼들이 라고 말하거나
자기 감정을 실어서 말하면 당장 거부감부터 느낀다.
서로 잘아는 사람간에는 욕을 하건 뭘하건 이해된다.
그런데 잘모르는 사람앞에서 처음부터 격없이 마구 말하면 거부감을 느끼게 한다.
상대를 어느정도 알게되면 격을깨도 생소하거나 거부감이 적다.
사람을 처음 대면할때는 말과 행동을 조심해서
이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나 같은 이치다.
이성적이고 객관적이고 격있는 언행으로 논리를 펼치는 게
반공우익진영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는 자들에게도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
집회도 마찬가지다.
요란하게 음악을 틀고 굉음을 내고 허세를 보이며
자기 세력을 과시하려고 할 수록 우익에 대해 생소한 자들에게는 거부감이 들게한다.
같은 우익들끼리는 그렇게 하는 것이 자기 존재감도 느껴지고 즐거울 것이다.
그러나 우익진영에 생소한 사람에게는
굉음을 내고 지나가는 오토바이 족이 느끼게 하는 짜증과 피로함과 같을 것이다.
굉음을 내는 오토바이 족들끼리는 그런 행위가 즐거울 것이다.
조용히 모여서 한순간 정열을 내뿜고 조용히 해산하는 것이
우익이 아닌 자들의 기분도 고려하는 것이고
점차 주변인들에게 스며들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시끄럽고 요란하다고 자기세를 과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우리) 기분만 생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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