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합- FreedomUnion.net

네티켓을 지키며 자유롭게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제   목
미국이 두목 노릇을 포기하면?
[ 2018-09-27 19:13:36 ]
글쓴이
장군놈만세!!
조회수: 12        
지구는 한참 시끄럽겠지
춘추전국시대나 진시황이 진나라 통일하기 전
죽여라 죽이자 대갈빡 깨지고 피 철철흐르고 코피 터지고
시체가 산을 쌓고, 마치 냄비에 물이 끓어넘치듯 시끄러운
그런 시기가 지나고 난 후 다시 질서가 잡힐 것이다.
영국, 프랑스가 두목 노릇하다가 힘이 약해지자
나치가 두목노릇하겠다고 기존 두목인 영국 프랑스에게 도전해서
영국, 프랑스 꺾어 누르고 두목 자리에 앉으려는 찰나
미국과 소련이 끼어드는 바람에 개박살이 나고
미국이 자유진영 두목이 되고
소련이 공산진영 두목으로 등극했다.
야생동물 집단과 똑같은데
사자무리의 수컷 왕에게 도전자 수컷이 도전장을 내고
목숨을 건 싸움을 벌린다.
왕이 이기면 왕이 자리를 지키는 것이고
도전자가 이기면 왕노릇하던 수컷은 무리에서 떠나야 한다.
사자무리나 초식동물인 얼룩말 무리나 다 똑같은 방법으로 왕이 정해진다.
왕이 없으면 사자무리의 수컷들은 왕이 정해질때까지 서로 싸운다.
암컷끼리도 마찬가지다 서열이 정해질때까지 암컷끼리 싸운다.
미국이 세계의 두목노릇을 하고 질서를 잡고 있는데
인육짐승 지구상 최저질 짱깨 종족 중공이 슬슬 대가리를 쳐들고
자기가 두목노릇할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자기 권력에 위협이 되면 거침없이 잡아 죽이는 그런 성향을 가진 집단이
지구상 새로운 두목이 되면 그 밑에 있는 나머지의 신세는 안봐도 뻔하다.
두목노릇하는 놈의 성향에 따라서 그 밑에서 똘마니 노릇하는 놈들의 신세가 달라진다.
사나운 기질을 타고난 놈이 두목이 되면
그 밑에 똘마니들의 신세가 밤낮을 안가리고 괴롭고
편안한 기질의 놈이 두목이되면 그 밑에 똘마니들도 평온을 누릴수 있다.
현재 유럽은 미국에게 모든 역할을 맏겨놓고 뒤에서 방관하고 있다고 하는데
유럽은 이미 힘을 잃은 상태다. 힘을 잃어서 간섭하려고 해도 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방관할 수 밖에 없는 처지다.
힘이 불끈 불끈 넘치는 놈은 그 힘을 주체하지 못해서
아무한테나 시비걸고 싸움질 하기 일쑤다.
힘이 모자라니 저절로 움츠러들게 되는 것이다.
유럽이 유럽연합을 만든 것부터가
유럽이 힘이 빠졌다는 것을 것을 뜻한다.
힘이 빠지는걸 느끼고 힘빠진 여러놈이 연합하여 생존하자는 것이 유럽연합이다.
유럽이 왜 힘이 빠졌냐하면
일찍부터 유럽에서 활개쳤던 공산좌익들 때문이다.
산업혁명이 시작되어 가장 먼저 기계공업의 선두자가 된 영국이
잘나가는 듯하다가 공산좌익 때문에 힘을 잃고 지금은 별볼일 없는 존재가 되었다.
기계공업이 가장 먼저 발전하여
지금쯤은 미국 못지 않는 과학기술과 경제대국이 되어있을 것인데
좌파로 위장한 공산 좌익이 준동하여 힘이빠져
미국에 의지하는 초라한 신세가 되어버렸다.
영국에 이어 기계공업을 발전시킨 프랑스도 마찬가지로
좌익이 준동하여 힘이 빠져 별볼일 없는 신세가 되었다.
과거에 찬란하게 빛나던 영국과 프랑스가
좌익의 준동 때문에 별볼일 없는 신세가 되었다.
서구식 좌파라고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공산좌익이다.
공산좌익이 준동한 집단은 예외없이 망한다.
여하간 중공이 미국을 누르고 두목자리에 앉는 날은
지구상에 사는 자들의 또다른 시련의 시작이다.
그전에 중공이 패자의 자리에 오르려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 있는데
전쟁이다.
무력을 동원해서 치고 받고 싸워야 승패가 가려진다.
경재전쟁은 무력전쟁으로 가는 과정이다.
무력전쟁까지 가지 않으려면
중공의 경제가 붕괴되어서 힘을 잃어야 한다.
이대로 계속해서 힘을 기르면 언젠가는 미국에 총을 들이대고 도전할 것이다.
필연적인 과정이다.
무리의 우두머리에게 도전하는 도전자 사자는
자신이 도전해서 승리할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되면 도전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
한번 해볼만하다고 생각되니 도전하는 것이고
그만큼 자신의 체력에 자신이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중공이 미국에게 도전할 만큼 체력이 길러졌다고 생각되면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지금 대가리를 잠잠하게 숙이고 있는 것은
아직은 체력이 충분하지 못하다
도전해서 승산이 적다고 느끼기 때문에 대가리를 숙이는 것이다.
미국 내부에서
돈을 쓰고 욕을 먹으면서까지 남의 나라를 지켜줄 필요가 있나?
는 말이 나오는 것은
미국도 이제 지쳐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힘이 빠져가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자유진영이 힘을 합쳐서 중공의 성장을 누르지 않으면
언젠가 중공이 지구상 패권을 쥘 날이 올수도 있다.
중공이 새로운 두목으로 등극하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전쟁은 필수과정이다.
중공이 패자가 된 후에
미국이 소련을 견재했듯이
중공을 견재할 새로운 세력이 나타나면 견재하겠으나
중공혼자 패권을 휘두른다면
권력에 적대적인 자를 무차별 잡아죽이는 호전적인 중공의 성향으로 봐서
지구상 인간들이 하루도 편한 날이 없을 것이다.
소련공산당이 소련의 위성국들을 어떻게 괴롭혔는지 되돌아보면 될 것이다.
지금은 미국이 두목역할을 하여 질서가 잡혀있으나
미국이 힘을 잃어 더이상 두목역할을 못하는 시절이 오면
질서는 깨어지고
춘추전국시대나 진시황이 통일하기 전 중국의 역사처럼
냄비에 물끓어 오르듯이 지구상 인간들의 대갈빡 깨지는 시절이 계속될 것이고
새로운 두목이 등장하여 서열이 정해지는 그날까지
대갈빡은 계속해서 깨어져나갈 것이다.
중공이 새로운 두목이 될 수도 있고
중공아닌 다른 놈이 두목이 될 수도 있다.
어느 놈이 두목이 되건
새로운 두목이 나타나서 질서가 잡힐 때까지
수많은 전쟁이 냄비에 물끓듯이 전 지구상에서 벌어질 것이다.
SELECT `rg_free_FreeBD_comment`.*,mb_icon,mb_id,mb_open_info,mb_homepage FROM `rg_free_FreeBD_comment` LEFT JOIN `rg_member` ON cmt_mb_num = mb_num WHERE cmt_doc_num = '3077' ORDER BY cmt_num
Table 'freedomunion.rg_free_FreeBD_comment' doesn't ex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