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합- FreedomUnion.net

네티켓을 지키며 자유롭게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제   목
시리아에서 철수했으니 남한에서도 하루 빨리 나가주면 얼마나 좋아.
[ 2018-12-29 05:15:16 ]
글쓴이
장군놈만세!!
조회수: 11        
우리민족끼리 만져주고 빨아주는 민좆당, 좆의당 빨갱이와
문개빨이 좆석이 좆국이와 좆사파 빨갱이들이
남한에서도 미군이 하루빨리 나가주기만 오매불망 기다린다.
몰래 여론조사를 해보니 나가면 안된다는 돼지들이 그래도 더 많아서
표떨어질까봐 공개적으로 나가라고 하지는 못하지만
어서 빨리 나가주기만 학수고대한다.
우리민족끼리라는 감상적 선동질에 넘어간 남한 배부른 돼지들이
가진놈꺼 뺏어서 못가진 놈에게 나눠준다는 빨갱이들에게
정말 도덕적 양심적이다 인간적이다. 잘한다 잘한다고 한다.
너무 배불러 정신나간 돼지들이다.
현재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나
어? 배부르게 해줄줄 알았더니 배가 슬슬 꺼지기 시작하네
라고 반감가진 돼지들이 불만을 가진 것이니
다시 배가 부르게 되면 잘한다 잘한다고 할 것이다.
공산 빨갱이들은 항상 감상적인 말로 속여넘기는데
트럼프가 민좆당, 문개빨이, 좆석이 좆국이같은 남한좌익반역빨갱이들에게
속아넘어간 이유도
감상적인 말로 꼬드기기 때문이다.
좌익이 포섭할때는 감상적인 말로 꼬드긴다.
우리 민족끼리, 인간적으로, 양심적으로, 도덕적으로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
월남 돼지들도 그렇게 속아 넘어갔다.
속아 넘어간 댓가는 충분히 치렀다.
로개빨이가 눈물 질질 흘리는 쇼를 하면서 남한돼지들을 속여넘겼는데
돼지들은 그 눈물을 보고 서민대통령이다라고 좋아했다.
그것은 악어의 눈물이다.
지나간 과거를 돌아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데
2차 대전에
유럽의 중립국들은 죄다 소련과 히틀러의 침략을 받아야 했다.
중립국이니 우리는 괜찮다고 생각하여 국방을 소홀히 한 댓가를 톡톡히 치러야 했다.
어리석은 댓가를 치른 것이다.
히틀러와 소련은 입으로는 평화를 말하면서 뒤로는 무기를 만들고 전쟁준비를 했다.
영국과 프랑스와 유럽국가들이 히틀러와 소련의 위장 평화를 애써 믿으면서
전쟁은 나지 않을 것이라고 위안했으나
예외는 없었다.
대비하지 않으면 당한다.
중립국을 유지하려면 그만한 방어력이 있어야 한다.
말로만 중립국은 어디까지나 말로 끝날 뿐이다.
남한 돼지들이 너무 배가불러서 얼마나 정신이 나갔냐 하면
남한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제주 해군기지, 사드배치같은 문제는 논란거리도 되지않아야 할 문제이다.
아주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졌어야 할 문제이다.
국가안보를 위한 군사문제가 되니 안되니 하는 논란거리가 된다는 것은
남한 돼지들이 얼마나 정신이 나가있느냐를 말해주는 것이다.
또한 돼지들이 불편해한다고
미군기지가 다른 데로 쫒겨나고, 공군 비행장이 쫒겨나고
군부대가 해체되고, 사격장이 폐쇄되고, 사격연습을 못하고...
이것은 정신이 이미 완전히 풀린 것이다.
눈동자의 촞점이 풀어져서 사망직전의 상태와 같다.
너무 배가불러 정신이 완전히 나가버린 종족은 멸망하는 것이 당연하다.
쓰레기를 청소하려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정신이 나간 남한돼지들은 걸어다니는 시체이며 쓰레기일 뿐이다.
야생에서 정신이 어리버리한 동물은 야수에게 먹힌다.
정신도 어리버리 해서 불쌍해 보이는데
맹수에게 잡아먹히기 까지 하는 꼴이 잔인해보이지만
자연의 입장에서는 쓰레기를 청소하는 것일 뿐이다.
월남돼지들이 그렇게 청소당했다.
과거 2차대전을 거치면서 유럽돼지들도 그렇게 청소당했다.
좌우익으로 나뉘어서 데모를 일삼던
당시 남한돼지들도 육이오를 거치면서 청소당했다.
수십년이 지난 지금 또 다시 반복되려하고 있다.
미끼에 물려와서 풀어주면 조금 후에 다시 물려오는 붕어대가리와 같다.
좌익반역빨갱이들이 있는놈꺼 뺏어서 없는놈에게 나눠준다고
정의롭고 도덕적이고 양심적이라고 잘한다고 젊은 돼지들이 여전히 박수친다.
너무 배가불러 정신이 나간 것이다.
이런 돼지들이 자기 배가 꺼진다고 느끼면 죽여라 하고 달려들 것이다.
아직은 배가 부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한다 잘한다고 한다.
1870년경에 명치유신으로 서양기술을 받아들인 일본은
2차대전 당시에 이미 여러대의 항공모함을 가지고 있었다.
야마도, 무사시 같은 배수량 7만톤에 길이가 260미터정도의 거함도 생산하고 있었다.
지금 미국이 가지고 있는 최신 핵항모 로널드 레이건의
배수량과 길이와 맞먹는 거함이다.
잠수함, 탱크, 유명한 제로전투기는 말할 것도 없다.
2차대전 당시에 이미 지금 있는 물건이 다 있었다.
티비,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선풍기, 기초적인 구조의 컴퓨터....등등
지금 돼지들이 편의를 누리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물건이
서양에는 그 당시에 이미 다 있었다.
그 당시 일본과  소련과 독일이 그런 기술력으로 힘을 기르고
힘이 넘치니 어리버리한 쓰레기들을 청소하여 세력을 넓히고자 하였다.
현재의 남한은 완전히 정신이 나간 어리버리한 돼지들로 가득하다.
어리버리한 동물은 야수에게 청소당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지금까지 청소당하지 않고 있는 것은
미군이 뒤에 버티고 있는 덕분이다.
미국도 좌익의 준동으로 초롱초롱한 정신이 흐려져가고 있다.
유럽은 일찍부터 좌익의 준동으로 인해 이미 맛이간지 오래다.
영국과 프랑스가 일찍부터 좌익의 준동으로 맛이가버렸다.
가장먼저 증기기관을 발명하고 기계혁명을 일으켰던 영국이
미국보다 더 앞선 과학기술로 부강한 나라가 되어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찍부터 좌익의 준동으로 인해 맛이가버렸다.
과거 영국과 함께 유럽열강이던 프랑스도 마찬가지다.
맛이가서 힘이 빠지니 유럽연합이란 것을 만들어서 생존을 도모하고자 하나
맛이간 놈끼리 합쳐보니 그게 그 놈이지 어디가나?
여차하면 중공과 소련에게 먹힐 꼴이 되었다.
중공과 소련뿐 아니라 이슬람에게도 여차하면 먹힐 꼴이 되었다.
그 잘난 인권론자, 박애주의자들 때문이다.
이런 쓰레기 인권론자 박애주의자들은
인권 박애만 지껄이면 그것이 모든 가치의 전부인양 당당하게 행세한다.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하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넘쳐난다.
남한의 좌익반역공산빨갱이들은
기부해라, 기부천사, 나눠먹자, 나눔, 공동체란 이상한 단어를 주딩이에 달고 산다.
자기들이 아주 양심적, 도덕적인척, 인간적인 척 행세한다.
지것은 하나도 내놓지 않고 남에게만 내놓으라고 한다.
남이 피땀흘려 일궈놓은 기업을 거저 뺏어먹으려 혈안이다.
도덕가 양심가 행세를 하면서
국가에 대해 아무것도 한 것 없이 거짓말로 속이고
곳간을 축내고 대들보를 갉아먹는 쥐새끼같이 피해만 끼치고 살아온 쓰레기들이
이제는 권력을 움켜쥐었다고 남이 애써 일군 기업을 거저 뺏어먹으려고 한다.
핑계는 있다.
노동자의 피땀으로 일군 것이니 노동자에게 돌려줘야한다.
말은 노동자에게 돌려준다고 하고
실제로는 지 뱃속을 불리려하는 것이다.
이게 바로 공산좌익들의 본질이다.
악귀들이 사람의 모습을 하고 튀어나와서 도덕가 양심가 행세를 하면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이다.
악귀는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게 마련이다.
여하간
정신이 나가서 어리버리한 동물은 청소되는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도덕가 양심가 행세를 하면서 사기치고 거짓말하는 좌익반역빨갱이들에게
잘한다 잘한다고 박수치는 돼지들은
유유상종이라 똑같은 놈들이기 때문에 박수치는 것이다.
이런 쓰레기들은 청소되는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벌써 청소되어야 하는데
미국이 뒤에 버티고 있는 덕에 오늘도 내일도 부어라 마셔라
너무 잘먹어서 한껏 기름이 낀 배를 내밀고 뒤뚱뒤뚱 걸음질하는
남한돼지들의 숙명이다.
SELECT `rg_free_FreeBD_comment`.*,mb_icon,mb_id,mb_open_info,mb_homepage FROM `rg_free_FreeBD_comment` LEFT JOIN `rg_member` ON cmt_mb_num = mb_num WHERE cmt_doc_num = '3177' ORDER BY cmt_num
Table 'freedomunion.rg_free_FreeBD_comment' doesn't ex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