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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순진한 폼페이오, 교활한 김정은에게 농락당하나?
[ 2018-07-07 22:37:26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138        

순진한 폼페이오가 교활한 김정은-김열철에게 농락당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고 가슴이 메인다..

김정은이 얼마나 잔혹하고 교활한 인간인가를 아직 잘 모르고..
그저 선의(善意)와 약속만 강조하는 모습이란..?

북한은 아부외교/ 환대/ 등을 제공하면서..
비핵화 시간표를 완곡히 거부하고..
그들 의도대로 [동시 행동/ 단계적 해결] 등을 내세우며..
시간 벌기를 추구하고 있다..

육사 수석졸업의 우등생..
CIA 국장 시절 단호한 대북 태도는 어디로 가고..
그저 북한만 한번 갔다오면 모두 말랑말랑해져 버리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는 아직도 미북 대화가 진전을 보였다고 자찬하고 있으니,..
그가 현실을 깨닫기 위해선 6개월 내지 1~2년 족히 세월을 보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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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北 비핵화 논의 생산적…모든 부분에서 진전"
입력 2018.07.07 20:30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7일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련 "나는 우리가 논의의 모든 부분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폼페이오 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동 없이 1박2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쳤다.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평양을 떠나기 전 기자들을 만나 이번 협상이 '생산적'이었으며 양측이 '선의(in good faith)'로 대화에 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당한 시간을 북한의 비핵화와 핵·미사일 시설 (폐기) 선언 일정을 논의하는데 보냈다고 소개했다. 또 북한의 미사일 엔진 시험장 폐기 문제와 관련해서는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폼페이오 장관은 "아직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오는 12일 미 국방부 팀이 전사자 유해 송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남북한 국경 지역(판문점)에서 북한 관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엔진 시험장 폐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 협상도 곧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1박2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일본 도쿄로 떠났다. 그는 이번 협상에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비핵화 문제 등을 논의했다. 하지만 김 위원장과의 회동은 이뤄지지 않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07/20180707014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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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북한의 교묘한 [비핵화 거부] 선전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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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외무성 “북미 고위급회담서 미국 태도 실로 유감”
[중앙일보] 입력 2018.07.07 21:33 / 이민정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오른쪽)이 6일 북한 평양을 방문해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고위급 회담을 가졌다. [AP=연합뉴스]  

.북한 외무성은 지난 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평양에서 열린 북미 고위급회담과 관련해 "조미(북미) 고위급회담서 미국의 태도에 실로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외무성은 이날 대변인 담화를 통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이틀간 방북 회담 결과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외무성은 "우리는 미국 측이 조미(북미) 수뇌 상봉과 회담의 정신에 맞게 신뢰 조성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방안을 가지고 오리라고 기대하면서 그에 상응한 그 무엇인가를 해줄 생각도 하고 있었다"라며 "그러나 6일과 7일에 진행된 첫 조미 고위급회담에서 나타난 미국 측의 태도와 입장은 실로 유감스럽기 그지없는 것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 측은 싱가포르 수뇌 상봉과 회담의 정신에 배치되게 CVID요, 신고요, 검증이요 하면서 일방적이고 강도적인 비핵화 요구만을 들고나왔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조미(북미) 사이의 뿌리 깊은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를 조성하며 이를 위해 실패만을 기록한 과거의 방식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기성에 구애되지 않는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것, 신뢰 조성을 앞세우면서 단계적으로 동시 행동 원칙에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하나씩 풀어나가는 것이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의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주장했다.
 
또 외무성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을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외무성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친서에서 "싱가포르 회담을 통해 맺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친분관계와 신뢰의 감정이 이번 고위급회담을 비롯해 앞으로의 대화 과정에서 더욱 공고화 되리라고 기대하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북미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를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이날 오후 일정을 마치고 평양을 떠나며 "북한과의 협상은 매우 생산적이었다. 북한 비핵화의 시간표(timeline)을 설정하는 데 있어 진전을 거뒀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폼페이오 장관을 통해 김 위원장에게 친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친서 든 폼페이오, 김정은 못 만났다
폼페이오 “북한 비핵화 시간표 진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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