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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50대60대70대아버지들 힘내십시요.
[ 2018-03-05 09:33:16 ]
글쓴이
양평촌놈
조회수: 150        
예전에 저희가 어려울대 지금53세 그당시는 아버지는 집에서가장이었지요. 그때는 아버지 말씀은 법이었지요. 아버지한데 혼나도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때 가난한시절 아버지께서통닭한마리 사오면 온식구가 그렇겠좋아했지요. 그당시 어머님들도 남편들을 존중해주었고 직장생활하면서 적은월급을 갔다주어도 한달동안고생했서요 한면서 고마운마음을 남편들월급을받아서 자녀교육도시키고 집장만하는데저축도했지요. 예전어려울때 아버님을 사다주신통닭많은 지금어떻한음식보다 맞있서지요. 그런데 지금50대60대70대 아버지들은 정년퇴직 하고나서 식구들로부터 외면을받는경우가 많지요. 예전어머님들 적은월급도 감사하는마음을 받앗지요.그런데 지금은 월급이적으면 이웃집사람과비교하면서 남편을구박하지요. 자녀들도 아버지말씀을 잘알들고 오로지 돈많이 벌어오는 아버지많 생각합니다. 저희가 어려울때 감히 아버지나 어머니에겟 대들다는것은 상상도 못했지요. 지금 50대이상사람들 아버지세대에서 고독사가 늘고 있다는것입니다. 참으로안타까운것입니다. 지금젋은여자및 예전어머니들도 세상이 달라졌 오로지 돈많이 벌어오는남편 그리고 힘이없서지고 정년퇴직하면 무시 하지요. 심지어는경제적능력이 없다고 이혼을청하지요.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라고하면서 저는부분란 힘들때같이 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남편들이 그동안십수년동안 가족들을위해 돈을벌어지요. 그러면이혼을택하는것이 아니라 부인들이 식당일이나 아아르바이트.해서 남편과 같이 사는것입니다. 결혼할때 힘들때나 어려울때 같이 이겨 내자고 하면서 하지요. 그런데 남편이 능력이 덜어졌다고 외면하는것 어느 어느아버지들이 자식들과부인들을위해 일할까요. 오로지 돈많벌어오는사람 그렇하면 남들보다 못한것입니다. 아버지 세대들이여 힘내십시요. 그동안 국가경제발전과 가족들을위해 고생하신 아버지 세대여 힘내십시요. 혼자산다고 외롤다고생각하지말고 전국에있는 아버지 들이 다시한번 힘을 냇을면합니다. 우리들이 어땋한 세대 입니까 힘든고난을이겨낸 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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