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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반도 종족은 좌익성향이 아주 강한 종족이다.
[ 2018-11-03 12:40:09 ]
글쓴이
장군놈만세!!
조회수: 29        
재벌 상속세 65%가 말이되나?
남이 평생 심혈을 기울여 일해 모은 고혈을 다수 떼거지가 강제로 갈취하는 형식이다.
자기가 보수라고 하는 놈들도
자식이 부모잘만나서 아무 노력도 없이 재산을 가져가나? 상속세는 더 높여야지.
보수라는 쓰레기들도 이런 꼴이니 이 한반도 종족이 얼마나 좌익성향이 강한지 알수있다.
언론,정치,학계,교육계,군대,경찰 등등에
왜 새빨간 빨갱이들이 우글거리는 이유도 알 수 있다.
게다가 사기쳐서 권력틀어쥐고 앉은 빨갱이들이 공산사회주의 쓰레기 발언을 쏟아내도
배가너무 불러서 정신나간 돼지들이 고요하다 못해
잘한다 잘한다 라고 박수치는 이유도 알수 있다.
상속세는 없던지 1%면 적당하다.
부모가 땀흘려 모은 재산을 자기 직계 혈족에게 물려준다는데 무슨 말이 많나?
자식이 부모 잘만난건 자기 밥그릇이 그만하기 때문이지
이것을 시기 질투하여 거저 뺏으려고 하는건 아주 질이 좋지 않고
65%상속세도 모자라서 더 높여야 한다는 것은
그 종족이 질이 좋지않은 것을 넘어서 아주 악질적인 종족인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남한이 이렇게 좌익공산반역빨갱이 등살에 시달리는 것도 당연하다.
그 집단의 우두머리는 그 집단의 성향을 대변한다.
그 집단의 성향이 그러하니 그런 놈이 우두머리가 된다.
2차 대전 독일의 콧수염, 베네수엘라 차베스, 소련의 탈린이와 씹탱이,
중공의 택동이, 월맹의 치민이, 북괴 똥자루 삼부자가 다 그 종족들의 성향을 대변한다.
1차 대전에 패전하고 경제부진에 시달리던 독일 돼지들이
선택한것이 콧수염이다.
콧수염이 망해가던 독일 경제를 일으키고 2차 대전 일으키고 승승장구할 때
1차 대전 패전에 자존심 상처입었던 독일돼지들이 환호했다.
월맹의 치민이도 월맹과 월남의 대다수 돼지들이 원하던 우두머리다.
월남의 돼지들이 치민이를 반대했으면 월맹은 월남을 먹을 수 없었다.
물론 반공 월남인들은 인구에 비하면 소수였고 죽거나 도망쳤다.
중공도 마찬가지다.
종공 대부분 인민들이 공산 택동이를 선택했기에 택동이가 우두머리가 된 것이다.
공산 택동이를 싫어한 자들은 대만으로 모두 도망갔다.
그래서 대만은 현재 반공주의로 뭉쳐서 자유시장경제가 탄탄하게 자리 잡았다.
소련이 공산화 된 것도 대다수의 소련 돼지들이 선택한 것이다.
소련 돼지들이 반대했으면 탈린이가 아무리 용을 써도 별볼일 없었을 것이다.
소련이 망하고 씹탱이가 우두머리 노릇을 하는데
쌥탱이는 골수 공산당원인 케이지비 출신으로
공산독재 식으로 그대로 통치하고 있다.
그런데 씹탱이의 통치방식은 소련 돼지들에게 적합한 통치방식이다.
씹탱이 방식으로 통치하지 않으면 소련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을 것이다.
중공도 마찬가지다. 지금 중공공산당의 통치방식은
현재 중공 돼지들에게 적합한 통치방식이다.
지금 중공돼지들은 공산사회주의를 추종하던 돼지들의 후손들이다.
공산사회주의 추종자들에게 자유민주 방식의 통치를 하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게 된다.
먹을 것 내놓으라고 끝도 없는 데모와 파업 폭동이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공산사회주의 좌경성향이 강한 돼지들에게는
공산당 방식의 억압 통치가 적합하다.
북괴도 마찬가지다
북괴 인민들은 일성이를 추종하던 돼지들이 대부분이다.
공산사회주의를 추종했기에 육이오 사변때 남으로 오지않고
북괴에 남아있던 자들이다.
공산사회주의도 좋은 것이야라고 하던 자들이다.
싫어했으면 재산을 다 버리고라도 남으로 내려왔다.
따라서 북괴인민들은 지금 남한보다도 더 좌경적인 자들이다
그런 자들이니 똥자루 삼부자같은 놈이 우두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고
똥자루 삼부자가 한반도 북쪽 우두머리로 적합하다고 보면 된다.
남한도 대만같이 공산추종 돼지들은 육이오때 모두 북으로 가고
우익성향만 남았으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체제반역 공산빨갱이들이 제세상 만난것처럼 설치고,
데모,파업,폭동으로 남한이 이렇게 얼룩지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이라크는 후세인이 이라크 돼지들에게 적합한 두목이었다.
후세인은 미국에 의해 제거되었으나
이라크 돼지들에게 적합한 두목은 후세인같은 놈이다.
중동의 왕조국가가 있어서 석유 수익을 다 차지하고 봉건독재를 한다는데
강간 살인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중동 돼지들에게는 이런 놈이 적합한 우두머리다.
미국식 자유가 주어지면 중동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을 것이다.
옛날에 왕조도 그냥 자기가 잘나서 왕노릇한게 아니다.
그 집단의 구성원이 왕으로 추대하고 떠받들어주었기에 왕노릇을 할 수 있었다.
제 아무리 능력있고 잘나도 그 집단이 떠받들어주지 않으면
왕노릇이 아니라 면장도 할 수 없다.
이승만 박정희 정권이 독재했다고 지금도 지탄을 받는데
남한돼지들의 성향으로 봐서 이승만 박정희는
그 시절 남한에 아주 적합한 지도자였다고 보면 된다.
그 시절에 미국식 민주주의를 했으면 남한은 지금쯤은 완전히 소멸되었을 것이다.
미국식 민주주의는 오래되어 그만큼 발전된 체제인데
그런 체제가 민주주의 시작 단계의 남한에 적용되었다면
남한은 이미 망하고도 남았다는 주장이 정확하게 진실을 말하고 있다.
그 시절 남한의 우두머리로 이승만과 박정희 같은 지도자가 적합헀다고 보면 된다.
우두머리는 그 집단의 성향을 나타낸다.
현재 남한이 이렇게 좌경 공산화되어가는 이유도
너무 배불러 정신나간 돼지들의 선택이다.
또한 한반도 종족은 좌익성향이 아주 강한 종족들이다.
돼지들이 현명했으면 좌익공산반역빨갱이들이 아무리
양의 탈을 쓰고 거짓말과 사기를 쳐도 두목노릇은 커녕
노숙자 신세를 면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금의 이 좋지않은 상황은 남한 돼지들의 선택이다.
소득주도성장, 포용성장, 완전한 평등 등의 그럴듯한 용어를 지껄여대는데
그럴듯한 용어로 멍청한 돼지들 속여넘기는건 공산좌익반역빨갱이들의 능한 수법이다.
인권,박애,아름다운,진보,양심,도덕,진실,미래,정의,평등,포용,공동체,기부,나눔 등등
그럴듯한 단어란 단어는 죄다 새빨간 대갈빡에 붙이고 멍청한 돼지들을 속여넘긴다.
돼지들이 멍청하기도 하지만 좌익성향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넘어간다.
유유상종인 것이다. 비슷하거나 같기 때문에 잘 어울리는 것이다.
게다가 문개빨이는 미국가서는 대한미국 대통령이라고 남한을 미제 식민지로 비꼬고
북괴 똥자루 앞에서는 남측대통령이라고 하여 남한체제를 완전히 부정하는 놈인데
이런 놈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
남측이라는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고
대한미국이라는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하지않는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할 뿐이다.
이놈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대한미국대통령이고
남측 대통령이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 아닌데 행세하고 있다.
행세만 하는 게 아니라 철저하게 체제 반역질을 하고 있다.
남한을 공산집단으로 바꾸려고 온갖 거짓말을 내밷고 있다.
공동체,소득주도성장,포용적성장,완전한 평등 같은 단어는
이 놈과 그 집단이 얼마나 골수 공산좌익인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선한 양의 탈을 덮어쓰고 끝없이 거짓말을 내밷고 있다.
이런 쓰레기 악귀를 잘한다고 박수치고 있는 남한돼지들이
얼마나 좌익성향이 강하고 쓰레기들인가 알수 있다.
유유상종이라 비슷하거나 똑같은 놈들끼리 어울리는 법이다.
남한 다수를 차지하는 돼지들의 좌익성향이 아주 강하기에
이런 쓰레기 악귀들이 설치는 것이다.
이런 악귀들이 양심,도덕,정의,평등,동등분배같은
그럴듯한 단어를 내세워서 멍청한 돼지들 선동하여 기존 세력을 몰아낸 후에는
권력쥔 저들끼리만 다 해먹는다. 동등분배,수평적평등,포용 같은 단어는 간 곳 없고
철저한 계급서열에 권력 쥔 소수의 놈들만 다 해먹는다고 미쳐버린다.
그 집단의 우두머리는 그 집단의 성향을 대변한다.
그 집단이 그렇기때문에 그런 놈이 우두머리가 된다.
예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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