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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리아 아사드 정권의 화학무기 사용..트럼프의 강력 대응
[ 2018-04-10 06:55:41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198        

시리아 아사드 정권이 자국민에 화학무기 공격을 자행해 수십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고 다쳤다..
목격자들은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로부터 미군 철수를 언급한 직후 이런 만행이 이루어져 미국 내에서는 아사드 정권의 공세에 green light를 주었다면서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매케인 상원의원이 강한 비판 의견을 냈다..
국제사회엥서 힘의 공백이 얼마나 무서운 효과를 가져오는지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6.25 전쟁 때, 주한미군이 철수하자 김일성은 승리를 오판하고 침략을 개시했었다..
아사드 정권의 배후에는 러시아가 있다..
푸틴은 중동에서 시리아와 이란을 거점으로 삼아 영향력을 확대하려 한다..
미국이 응징을 다짐하고 있으나, 러시아의 존재가 항상 발목을 잡는다..
한반도에서 북한을 응징하려는 미국의 강한 의지에 김정은이 중국을 끌어들여 혈맹을 복원하려는 최근 움직임과 일맥상통한다..

미국의 응징에 앞서 이스라엘이 시리아의 공군 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해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
자국의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ㄷ고 판단하여, 선제공격을 감행하는 이스라엘의 안보전략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
군함이 폭침당하고도 보복은 커녕, 공격 주체를 놓고 北 소행이 아니라고 공영방송이 주장하는 이런 상황에서..국가안보가 지켜질 수 있을 것인가?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UN안보리를 소집해 아사드 정권의 만행을 규탄하고 있다.
치명적인 화학무기로 아무 죄도 없는 민간인(innocent people)을 공격한다는 것은 어떤 명분으로도 용서할 수 없는 범죄행위이기 때문이다..

이런 반인륜적 행위를 정면 규탄하고 보복응징을 다짐하는 미국과 서방국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
그나마 국제사회에 善과 正義가 지켜지고 있다..
우리도 이를 본받아야 한다..
김정은 정권의 만행을 잊고 평양에 가서 歌舞에 젖어 허구에 찬 민족감정에 호소하는 그런 반인권적 행태로는 ..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회복시킬 수 없음은 물론,,.우리 스스로의 안전도 확보할 수 없다..
기본이 없는 문재인 친북정권의 대북정책은 철저히 규탄돼야 한다..

동맹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해야 한다..
미국의 패권안정 전략은 도덕률과 강력한 군사력의 결합을 전제로 한다.
힘이 없이 정의는 지켜질 수 없다..
스스로의 힘이 부족하면 동맹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

힘도 없고 동맹도 없는 나라는 외부의 침탈과 그로 인한 멸망을 피할 수 없다..
우크라이나가 푸틴의 침략에 속절없이 무너지는 사례를 주목해야 한다..
NATO에 가입하지 않은 업보이다..
반면, NATO에 가입한 폴란드와 에스토니아 등은 러시아의 침략을 당당히 막아내고 있다..

그럼에도 美 대사관 앞에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이적단체들의 반미 시위가 백주에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
공안당국은 실정법이 살아 있는데, 왜 이러한 반국가, 반안보 범죄를 방치하는가?
직무유기일 뿐만 아니라, 문책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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