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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美日英佛獨 vs. 中러 3차 세계대전 일어나려나?
[ 2019-06-08 05:34:19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7        

미국, 대만을 국가로 표기.."하나의 중국" 원칙 폐기 시사
中 시진핑, 러시아 방문, 푸틴과 反美 전선 형성
남중국해에서 美中 긴장 고조 지속
미·러 군함, 동중국해서 초근접 충돌 위기…양국 '네 탓' 공방(6.7)
美, 인도-태평양 연합으로 중국 포위 본격화
미국은 화웨이 퇴출로 중국 산업망의 완전한 파괴와..
중국 레짐체인지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전면전을 각오하고 있는 듯..

이에 따라 1차 대전이나 2차대전 경우처럼, 서서히 편짜기가 시작되는 듯..
여기에 AI(인공지능)가 새로운 game changer로 부상하고 있다..
이미 AI가 군사부문(드론, 로봇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핵무기에 못지 않은 폭발적인 영향력을
국제정치 역학구조에 미치게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미중 패권의 접점과 전선은..
한반도, 대만, 센카쿠열도, 남중국해 등이 될 전망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대 교수는..
한반도가 戰場이 될 수 있고, 북한이 開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경고..

** 특히 대만을 국가 표기한 것은 미국이 중국을 정면 겨냥한 것으로 보아 무방하다..
더욱이 미 국방장관 대행은 "중국 공산당은 억압적인 세계질서의 설계자"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중국도 대륙굴기-군사굴기 중국몽 야망을 포기하지 않을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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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군함, 美군함 15m 앞까지 위협… '중·러 연합' 과시
조선일보    워싱턴=조의준 특파원  
입력 2019.06.10 03:25
[美中 무역전쟁]
푸틴 "美, 막무가내로 기술전쟁" 시진핑 앞에서 미국 비난한 날, 필리핀海서 일촉즉발 위기 상황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를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앞에서 7일(현지 시각) "미국이 세계를 무역 전쟁 이상으로 내몰고 있다"며 "전 세계에 관할권을 행사하려 한다"고 맹비난했다. 같은 날 러시아의 군함은 필리핀해에서 미국 군함에 15m 거리까지 근접하며 충돌 직전 상황까지 가는 위협 기동을 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기술 전쟁이 갈수록 첨예해지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중국과의 반미(反美)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 것이다. CNN은 전문가를 인용해 "중·러가 같은 팀이란 강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했다.

   지난 7일 중국과 필리핀 인근 공해상에서 미 해군 순양함 챈슬러즈빌함(오른쪽)을 향해 러시아 구축함 아드미랄 비노그라도프함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위 사진).
충돌 직전까지 갔다 - 지난 7일 중국과 필리핀 인근 공해상에서 미 해군 순양함 챈슬러즈빌함(오른쪽)을 향해 러시아 구축함 아드미랄 비노그라도프함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위 사진). 두 함정은 50피트(15m) 거리까지 근접하며 충돌 직전 상황까지 갔다(아래 사진). /미 해군

미 CNN방송 등에 따르면 미 해군 순양함 챈슬러즈빌함과 러시아 함대 소속 구축함 아드미랄 비노그라도프는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중국과 필리핀 인근 공해상에서 충돌이 우려될 정도로 초근접했다. 상의를 벗고 일광욕을 하는 러시아 수병이 확인될 정도였다.

CNN이 입수해 보도한 영상을 보면 러시아 구축함이 미 해군 순양함 곁으로 바짝 다가와 빠른 속도로 지나갔다. 미 해군 7함대 대변인인 클레이턴 도스 사령관은 "러시아 구축함이 필리핀해에서 직진 항해 중인 우리 측을 상대로 위험한 기동을 했다"며 "50피트(15m)에서 100피트(30m) 거리까지 다가왔다"고 했다. 러시아가 자신들의 영역이라고 여기는 흑해나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해역 이외의 지역에서 미군을 견제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그만큼 미국을 자극하기 위한 의도적 도발일 가능성이 큰 것이다.

그러나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사건 발생 장소부터 미국과 다르게 발표하는 등 정반대의 설명을 내놓았다. 러시아 태평양함대는 사건이 "동중국해에서 발생했다"며 "미 순양함이 갑자기 진로를 바꿔 50m 앞에서 우리 구축함의 항로를 가로질렀다"고 했다. 필리핀해와 동중국해의 경계는 중국과 일본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다. 러시아 측이 사건 장소를 '동중국해'라고 한 것은 중국의 영향권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해군 장성 출신인 존 커비 CNN 군사·외교 애널리스트는 "푸틴 대통령이 시 주석의 (5~7일) 러시아 방문에 맞춰 중국에 대한 러시아의 정치적 지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미·러의 충돌 위기는 최근 들어 빈발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러시아 전투기가 지중해 상공에서 미 해군 소속 해상초계기에 150피트(45m) 거리까지 접근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미국의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 제재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고 있는 연례 국제경제포럼 총회에서 연설하며 "그들은(미  국은) 중국 기업 화웨이를 단순히 압박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막무가내로 축출시키려 시도하고 있다"며 "일각에선 이를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의 첫 번째 기술 전쟁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했다.

시 주석도 이 자리에서 "우리는 러시아를 포괄적 협력 파트너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을 위한 가장 중요하고 우선적인 파트너 가운데 한 국가로 본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0/20190610002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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