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합- FreedomUnion.net

<자유연합>이 주최한 행사 등 활동상황 입니다..
제   목
매티스 국방장관 “北核..군사적 解法은 (믿기 힘든 규모의)悲劇될 것”
[ 2017-05-20 22:41:38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1756        

<사진은 지난 4월 25일 조선인민군 창건 85주년을 기념한 군사훈련 모습>

2017.5.20  
매티스 국방장관이 “북한에 대한 군사적 해법은 믿기 힘든 규모의 비극(tragic on an unbelievable scale)이 될 것”이라고 말해 주목된다.

최근 외교적 해법을 찾으려는 트럼프 정부의 극적인 對北정책 轉換을 뒷받침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Mattis: North Korea military solution would be 'tragic on an unbelievable scale'

A North Korean military drill marking the 85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n People's Army (KPA) is seen in this handout photo made available April 26, 2017.

Defense Secretary Jim Mattis said on Friday that any military solution to the North
Korea crisis would be "tragic on an unbelievable scale" and said Washington was working internationally to find a diplomatic solution.

"We are going to continue to work the issue," Mattis told a Pentagon news conference. "If this goes to a military solution, it's going to be tragic on an unbelievable scale. So our effort
is to work with the U.N., work with China, work with Japan, work with South Korea to try to find a way out of this situation."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북한에 대한 압박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19일 국방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만약 군사적 해법으로 간다면 믿기 힘든 규모의 비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따라서 유엔, 중국, 일본, 한국 등과 협력해 북핵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북핵 문제를 다루고,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현재 여러 노력이 진행되고 있고, 미국 정부 전체 차원에서 다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북한 문제 해법을 찾기 위해 재무장관, 국무장관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
‘최대의 압력과 개입’을 기조로 내세웠던 美정부가 북한과의 대화로 방향을 트는 것일까.

미국을 찾은 홍석현 대통령 특사와 만난 렉스 틸러슨 美국무장관이 “북한이 우리를 한 번 믿고 핵무기를 폐기하면 대화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소식이 지난 19일 국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그런데 이번에는 ‘매파’로 알려진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이 북핵의 군사적 해결을 바라지 않는다는 뜻의 발언을 내놨다고 한다.

英‘로이터 통신’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이 기자 간담회에서 했던 말을 전했다.

英‘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은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어떤 군사적 수단이라도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비극’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이 때문에 美정부는 외교적 수단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은 “美정부는 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이라면서 “이런 차원에서 美정부는 유엔을 비롯해 중국, 일본, 한국과 함께 협력해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英‘로이터 통신’은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의 발언과 함께 북한이 지난 14일 발사한 탄도미사일 ‘화성-12형’의 대기권 재진입 성공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의 발언은 지난 19일 한국 언론에 보도된 렉스 틸러슨 美국무장관의 발언과도 궤를 같이 한다.

다만 일부 국내 언론이 보도한 것처럼 “미국은 핵실험을 중단하면 북한과 대화한다”는 것이 아니라, 북한이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폐기하고 계획을 백지화했음을 검증받았을 때가 ‘美-北 간 대화의 전제 조건’이라는 점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고 한다.
 
전경웅 기자 [뉴데일리]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천안함 피격 1주기 추모 행사 및 현충원 참배, 추모 콘텐츠 공모전 자유연합 2011-03-09 5128
253 美, 주일미군 E-3조기경보기 오산기지 급파 자유연합 2019-03-19 32
252 CRS “北, 이란 군부와 핵∙미사일 개발 협력 지속” 자유연합 2019-03-19 30
251 “썩은 뿌리에서는 꽃이 피지 않습니다” 자유연합 2019-03-19 33
250 황교안 대표, "文재인, 김정인 맹신 사고에서 벗어나라!..국민.. 자유연합 2019-03-07 44
249 "文재인·트럼프 갈라섰다" 자유연합 2019-03-06 45
248 하노이 美北회담 결렬: 의미와 전망-bad deal보다 no deal이.. 자유연합 2019-03-02 42
247 미국의 제안-"北에 불가침선언·평화선언 제안" [교도통신] 자유연합 2019-02-15 43
246 오늘의 빅뉴스: 펠로시 "김정은 의도, 한국 무장해제"/에이브럼.. 자유연합 2019-02-14 29
245 정규재-황교안 대담을 듣고.."法은 따뜻하고, 편안하고, 씻겨준.. 자유연합 2019-02-09 31
244 김영철 거짓말 "평화체제구축돼도, 미군철수 거론않겠다." 자유연합 2019-02-07 32
243 文 대통령의 레토릭(修辭) 자유연합 2019-01-24 42
242 韓日관계 악화,.한반도에 먹구름 드리운다 자유연합 2019-01-26 42
241 北 ICBM을 중국으로 반출한다고? 자유연합 2019-01-25 39
240 문희상 국회의장, 진심인가? "韓美동맹은 安保의 근간..흔들리.. 자유연합 2019-01-21 50
239 [기고/이성현]美中 장기 무역전쟁 돌입한 중국의 속내 자유연합 2019-01-04 51
238 '비핵화 거부' 구실 찾는 북한.. 자유연합 2018-12-16 64
237 「자유민주주의∙韓美동맹」의 大義로 危機의 대한민국을 .. 자유연합 2018-11-24 99
236 “서해 ‘비수’ 제거 노리는 北, 완충구역 이어 군축 들고나올 .. 자유연합 2018-09-21 127
235 국방부 "靑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고 할까봐 그런.. 자유연합 2018-09-21 125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美, 주일미군 E-3조기경보기 오산기지 급파 [단독]美, 주일미군 E-3조기경보기 오산기지 .. (03.19)
CRS “北, 이란 군부와 핵∙미사일 .. CRS “북, 이란 군부와 핵∙미사일 .. (03.19)
“썩은 뿌리에서는 꽃이 피지 않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모든 국가정책은.. 1980년대 곧.. (03.19)
황교안 대표, "文재인, 김정인 맹신.. (03.07)
"文재인·트럼프 갈라섰다" (03.06)
하노이 美北회담 결렬: 의미와 전망-.. (03.02)
미국의 제안-"北에 불가침선언·평화.. (02.15)
[문두환] 미사일 03.25
[기관총] 대구시민 03.24
[장군놈만세!!] 뿌드득 뿌드득 뿌드득 뿌드득.. 03.23
[양평촌놈] 오늘은 서해수호의날입니다.연.. 03.22
[양평촌놈] 북한과 러시아 중국 연대관계.. 03.21


[신간] 한반도 전쟁

Copyright  2010 freedomunion.net  All rights reserved   E-Mail:freedemocracy@hanmail.net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4가 12-1 일진페이퍼 빌딩 203호  TEL: (02) 2266-0168, 2261-2225  FAX: (02) 2266-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