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합- FreedomUnion.net

<자유연합>이 주최한 행사 등 활동상황 입니다..
제   목
대통령 직속기관인 민주평통 워싱턴 협의회가 백악관에 평화협정 주장 청원을 올리다니..
[ 2018-04-15 01:35:33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256        

대통령 직속기관인 민주평통의 워싱턴협의회가
백악관 인터넷 청원 사이트에 [한반도 평화협정]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평화협정은 북한의 주요 대남전략의 하나이다..
북한은 평화협정 체결을 통해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는 끊임없는 선전 선동과 공작을 전개해왔다..

그런데 대통령 직속 기관이 이런 해괴한 짓을 하다니,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
----------------------------------------------------------
'평화협정 의제' 찬반…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한국인 몰려 勢대결

안준용 기자  
입력 : 2018.04.14 03:01

회담 앞두고 보수·진보 맞서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 백악관의 인터넷 청원 사이트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는 한 재미교포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청원이 올라왔다. "북한의 독재 정권이 끝날 때까지 주한 미군 철수와 관련된 평화협정에 들어가선 안 된다"며 이번 미·북 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이 아닌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 인권'이 의제가 돼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글쓴이는 "평화협정을 선동하는 이들은 그 위험을 모른다"며 "독재 정권이 있는 한 북한과의 평화협정은 주한 미군 철수로 이어질 것이고, 과거 베트남과 같은 비극적 재앙의 역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청원 서명에는 13일 현재 80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번 청원은 지난달 15일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등이 같은 사이트에 올린 청원에 대한 맞대응 차원에서 시작됐다. 평통 워싱턴협의회와 미주희망연대, 좋은벗들 미국지부 등 미주 한인 단체들은 "포괄적·영구적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미 정부에 촉구한다"는 청원을 올렸다. "한국전쟁을 종식하는 영구적 평화협정은 역사에 기억될 담대한 평화적 조처가 될 것"이라고도 했다. 외교 소식통은 "미·북 정상회담 의제를 놓고 국내 진보·보수가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서 세(勢) 경쟁을 벌이는 셈"이라고 했다.

북한과의 평화협정 추진을 청원한 미주 한인 단체들은 평화재단 등과 함께 조직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인터넷으로 서명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좋은벗들 및 평화재단 이사장으로 있는 법륜 스님 등이 국내외 거리 서명 운동에 나서면서 동참자가 10만5000명을 넘어선 상태다. 배우 문성근씨, 방송인 김제동씨도 참여했다.

백악관 청원은 30일 내 10만명 이상이 서명하면 미국 정부가 이를 공식 검토한 뒤 결과를 60일 내에 발표해야 한다. 미 정부가 평화협정 촉구 청원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공식 답변을 내놓을 것이란 얘기다. 평화협정 반대 측 청원에는 "미국은 평화협정을 추진하는 북한 파트너들의 청원을 무시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4/2018041400235.html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천안함 피격 1주기 추모 행사 및 현충원 참배, 추모 콘텐츠 공모전 자유연합 2011-03-09 5137
253 美, 주일미군 E-3조기경보기 오산기지 급파 자유연합 2019-03-19 62
252 CRS “北, 이란 군부와 핵∙미사일 개발 협력 지속” 자유연합 2019-03-19 56
251 “썩은 뿌리에서는 꽃이 피지 않습니다” 자유연합 2019-03-19 60
250 황교안 대표, "文재인, 김정인 맹신 사고에서 벗어나라!..국민.. 자유연합 2019-03-07 81
249 "文재인·트럼프 갈라섰다" 자유연합 2019-03-06 70
248 하노이 美北회담 결렬: 의미와 전망-bad deal보다 no deal이.. 자유연합 2019-03-02 66
247 미국의 제안-"北에 불가침선언·평화선언 제안" [교도통신] 자유연합 2019-02-15 68
246 오늘의 빅뉴스: 펠로시 "김정은 의도, 한국 무장해제"/에이브럼.. 자유연합 2019-02-14 42
245 정규재-황교안 대담을 듣고.."法은 따뜻하고, 편안하고, 씻겨준.. 자유연합 2019-02-09 41
244 김영철 거짓말 "평화체제구축돼도, 미군철수 거론않겠다." 자유연합 2019-02-07 34
243 文 대통령의 레토릭(修辭) 자유연합 2019-01-24 45
242 韓日관계 악화,.한반도에 먹구름 드리운다 자유연합 2019-01-26 46
241 北 ICBM을 중국으로 반출한다고? 자유연합 2019-01-25 43
240 문희상 국회의장, 진심인가? "韓美동맹은 安保의 근간..흔들리.. 자유연합 2019-01-21 56
239 [기고/이성현]美中 장기 무역전쟁 돌입한 중국의 속내 자유연합 2019-01-04 57
238 '비핵화 거부' 구실 찾는 북한.. 자유연합 2018-12-16 69
237 「자유민주주의∙韓美동맹」의 大義로 危機의 대한민국을 .. 자유연합 2018-11-24 104
236 “서해 ‘비수’ 제거 노리는 北, 완충구역 이어 군축 들고나올 .. 자유연합 2018-09-21 132
235 국방부 "靑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고 할까봐 그런.. 자유연합 2018-09-21 132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美, 주일미군 E-3조기경보기 오산기지 급파 [단독]美, 주일미군 E-3조기경보기 오산기지 .. (03.19)
CRS “北, 이란 군부와 핵∙미사일 .. CRS “북, 이란 군부와 핵∙미사일 .. (03.19)
“썩은 뿌리에서는 꽃이 피지 않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모든 국가정책은.. 1980년대 곧.. (03.19)
황교안 대표, "文재인, 김정인 맹신.. (03.07)
"文재인·트럼프 갈라섰다" (03.06)
하노이 美北회담 결렬: 의미와 전망-.. (03.02)
미국의 제안-"北에 불가침선언·평화.. (02.15)
[정말] 참을수가 없다 04.22
[미일] 승리 04.22
[이해찬] 내년 총선 260석 04.22
[대만] 전쟁 04.21
[양평촌놈] 우리 국민들이 힘든것 경제그.. 04.21


[신간] 한반도 전쟁

Copyright  2010 freedomunion.net  All rights reserved   E-Mail:freedemocracy@hanmail.net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4가 12-1 일진페이퍼 빌딩 203호  TEL: (02) 2266-0168, 2261-2225  FAX: (02) 2266-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