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합- FreedomUnion.net

<자유연합>이 주최한 행사 등 활동상황 입니다..
제   목
김정은 “5ㆍ21 MRBM(中거리미사일) 大量생산ㆍ實戰배치” 지시
[ 2017-05-22 14:01:58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1720        


이번 5월 21일 쏘아올린 미사일은 KN-15(북극성 2)로 불리며, 중거리 탄도 미사일[MRBM(Medium Range Ballistic)]이다.

고체 연료를 사용해 이동식 발사대에서 즉각 발사가 가능하다.

560km 고도로 올라가 사거리 500km를 비행했다..
지난 5월 14일 발사한 IRBM보다 사거리가 짧다..
韓美 당국은 북한이 이번 시험발사를 통해 미사일 기술에 있어 "중요한(significant)" 진전을 이룩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 우주 촬영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아, 대기권 재진입 측면에 있어서도 상당한 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外信은 평가하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이번 시험발사를 관찰한 뒤 "완벽하다(perfect)"는 찬사를 보냈으며, 이 미사일을 "대량생산(mass production)해 실전배치(deploy)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이와 관련 VOA 뉴스 분석>-----------
北, 21일 탄도미사일 發射...북극성 2형 추정

2017.5.21  
북한이 한반도 시각으로 21일 오후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1일 오후 4시 59분께 평안남도 북창 일대서 불상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며 "최고 고도 560여㎞, 비행 거리는 약 500㎞"라고 밝혔습니다.

또 비행한 거리로 미뤄 일단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면서 발사된 미사일이 지난 2월 발사에 성공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과 유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 지시에 따라 신임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를 열었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P통신은 미국 백악관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알고 있다며 지난 세 차례 발사된 미사일보다 이번 미사일의 사거리가 짧았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미국 태평양사령부도 이날 성명을 내고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탐지했다며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가 이 미사일이 미국에 위협을 주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이날 미 폭스뉴스와의 회견에서 진행 중인 시험이 실망스럽고 충격적이라며 북한에 대한 경제·외교적 압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37 김정은 사랑한다는 김용옥, 그의 책 추천한 文 자유연합 2019-12-02 9
36 러시아 군용기 KADIZ 유린속에.. 어른거리는 푸틴의 얼굴 자유연합 2019-10-23 31
35 [뉴스분석]中러 폭격기 침범..韓日 분쟁이후 개입 시나리오? 자유연합 2019-07-23 58
34 韓美, 전작권 전환 이후 ‘유엔사 위상’ 놓고 이견 자유연합 2019-07-12 47
33 文 대통령의 레토릭(修辭) 자유연합 2019-01-24 94
32 北 ICBM을 중국으로 반출한다고? 자유연합 2019-01-25 85
31 문희상 국회의장, 진심인가? "韓美동맹은 安保의 근간..흔들리.. 자유연합 2019-01-21 127
30 「자유민주주의∙韓美동맹」의 大義로 危機의 대한민국을 .. 자유연합 2018-11-24 158
29 [완전한 비핵화]는 [완전한 사기]이다!! 자유연합 2018-05-01 341
김정은 “5ㆍ21 MRBM(中거리미사일) 大量생산ㆍ實戰배치” .. 자유연합 2017-05-22 1721
27 달라지는 美의 北核 논조..평화협상 준비하는 듯/THAAD 10億弗 .. 자유연합 2017-04-28 2243
26 트럼프 "北 그리 强하지 않은 것 같다..도발 용서못해(unaccep.. 자유연합 2017-04-25 1391
25 中, 原油중단 거부..‘北中과의 전쟁 각오하라’ 사실상 최후통.. 자유연합 2017-04-23 1463
24 트럼프가 시진핑에 넘어갈 것인가..? 자유연합 2017-04-22 1411
23 트럼프 "다른 선택이 없다(We have no choice)" 자유연합 2017-04-18 1333
22 왕이(王毅)의 “전쟁” 협박과 중국의 韓半島 전략 眞意 자유연합 2017-04-15 1462
21 美國은 對北 先制공격에 나설 것인가..? 자유연합 2017-04-11 1527
20 中설득 안 될것..[선제공격]or[평화협정] 둘중 하나될 위험성 자유연합 2017-04-03 1752
19 悲運의 越南敗亡史가 한반도에 주는 교훈 자유연합 2016-12-28 3255
18 NLL수호 국민大토론회: NLL포기하고도 대한민국 지킬 수 있나?.. 자유연합 2012-10-24 8450
1 [2] 
이름 제목 내용

아프간 전쟁이 주는 교훈: 아무도 깨닫지 못했다.. 아프간 전쟁이 주는 교훈은 수없이 많다.. 부패.. (12.11)
[成大신문-논평]힘이 있어야 나라 지킨다 홍관희(정치외교학과 초빙교수) 우리가 일상.. (12.08)
해리스 美대사, "文재인, 從北-左派에 둘러싸..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최근 여야 의원들.. (12.02)
김정은 사랑한다는 김용옥, 그의 책 .. (12.02)
美홍콩인권법이 美中 충돌의 촉매 될.. (11.29)
살인하고 탈북한 북한 주민..대한민국.. (11.07)
"인도-태평양 기여도에 따라 동맹 서.. (11.11)
[다크웹] 민식이법 12.14
[양평촌놈] 우리나라일년예산 512조3천억.. 12.13
[트럼프의 경고] 문씨에게 12.13
[해리스 대사 참..] 경연대회 12.12
[시대] 생물학 테러 외 12.08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가는 것과 ..

Copyright  2010 freedomunion.net  All rights reserved   E-Mail:freedemocracy@hanmail.net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4가 12-1 일진페이퍼 빌딩 203호  TEL: (02) 2266-0168, 2261-2225  FAX: (02) 2266-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