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합- FreedomUnion.net

<자유연합>이 발표한 성명서와 논평입니다..
제   목
[성명]韓美 FTA 國會비준을 촉구하고 反美세력을 규탄한다!
[ 2011-01-16 21:54:00 ]
작성자
자유연합
조회수: 7241        

- 韓美FTA는 자유무역․자유시장확대를 통해 한국경제를 한층 발전시킬 것이다!
- 대한민국 國益증대를 위해 國會의 韓美FTA 비준동의를 강력히 촉구한다!

천안함․연평도 공격으로 북한의 핵무장, 특수부대 등 비대칭전력 강화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中北동맹 강화로 동북아에 新냉전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연쇄적인 무력도발 이후 韓美동맹 강화가 매우 시급해졌습니다.

안보위기 극복, 대한민국의 생존과 국민의 자유와 생명 수호, 그리고 한반도의 자유민주통일을 위해 韓美동맹 강화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韓美FTA로 인한 안보 혜택은 돈으로 따질 수 없습니다. 2010년 12월 마침내 韓美FTA 추가협상이 타결됐습니다. 韓美 FTA는 양국에 경제적 이익을 주는 상호 윈윈(Win-Win)의 기반이며, 韓美동맹의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反한미FTA세력은 거짓 억지 선동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특히 종북 야당과 反美좌익세력은 벌써 韓美FTA를 저지하려는 집단행동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자유민주주의 애국세력이 일치단결하여 反美종북 세력의 준동을 막고 韓美FTA의 국회비준을 적극 지지 후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하게 된 것입니다.

 1. 國會는 국익 증대를 위해 韓美FTA 비준 동의안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2. 민주 민노당 등 야당의 韓美FTA반대는 ‘국익에 反하는 맹목적인 반대이며 상투적인 정치공세’에 불과하다. 정치인들은 정략적차원이 아닌, 국익차원에서 韓美FTA 문제에 접근하라!

3. 反美 종북세력은 유독 韓美FTA만을 반대하고 있다. 反美세력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反한미FTA 거짓 억지선동을 즉각 중단하라!

4. ‘반대를 위한 반대’로 韓美동맹을 위태롭게 하고 국가 경제발전을 저해하는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 민주노총, 한국진보연대, 한미FTA저지 범국본(광우병 대책위포함)등 反美종북좌파를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규탄한다!

5. 韓美동맹은 자유민주주의 가치동맹이자 국가안보에 불가결하다. 韓美FTA를 통해 양국 간 경제적 상호의존 관계를 높여, 韓美 군사안보동맹을 강화해야 한다!

2011년 1월 17일


     이름 :  암호 : 
내용 ▼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39 [논평]自由民主主義 대한민국 국민의 時代的 사명—9.29 高.. 자유연합 2011-10-02 12990
38 [성명서]법원은 곽노현 구속영장을 발부하라!! 자유연합 2011-09-09 7032
37 [논평]연이은 北간첩단 적발…公安ㆍ治安능력 제고 시급하다! 자유연합 2011-08-25 5984
36 [논평]민노총의 不法 폭거에 경찰은 언제까지 수수방관할건가? 자유연합 2011-08-22 4079
35 [논평]제주 강정마을, 공권력 早期투입으로 제2의 ‘4.3사태’ .. 자유연합 2011-08-18 10727
34 [논평]독도 대응, 감정보다는 실제적 군사ㆍ외교ㆍ안보대책 마.. 자유연합 2011-08-15 7218
33 [논평]대한민국의 총체적 위기를 경고한다! 자유연합 2011-08-08 6362
32 [논평] 국가전략 차원에서 중국의 ‘反美’ 압박에 대응하라! 자유연합 2011-07-17 14243
31 [논평]민주당의 對北 ‘햇볕’ 회귀는 反역사적 ‘반동(反動) 수.. 자유연합 2011-07-06 4895
30 [성명]‘從北척결’과 ‘自由民主수호’는 오늘의 절박한 時代과.. 자유연합 2011-07-04 4703
29 [논평]국회는 ‘천안함’ 北소행 부정하는 조용환의 憲裁 재판관.. 자유연합 2011-06-29 1239
28 [칼럼]‘大學등록금’ 속에 숨겨진 根本문제 자유연합 2011-06-13 1180
27 [칼럼]내부 적(敵)만큼 무서운 것 없다. 국가보안법 강력히 시.. 자유연합 2011-05-24 1226
26 [인사말]자유민주주의 수호는 4.19의 계승이다 자유연합 2011-05-18 1104
25 [논평]현대차 노조, ‘세습 王族노조’가 되려는가? 자유연합 2011-04-22 913
24 [칼럼]터무니없는 “붉은 멍게”-오마이뉴스는 언제까지 거짓선동.. 자유연합 2011-04-11 16038
23 [논평]귀순 北주민4명에 대한 북한의 ‘半협박’ 송환요구에 원.. 자유연합 2011-03-05 947
22 [논평]초ㆍ중ㆍ고 歷史교과서, ‘左편향’ 시정 시급하다 자유연합 2011-02-21 997
21 [성명] ‘자유연합’에 대한 선관委의 부당한 월권 및 압박을 강.. 자유연합 2011-02-11 1005
20 [논평]이집트 民主化 투쟁을 교훈삼아, 北철권독재 종식돼야 자유연합 2011-02-05 1074
[1] [2] [3] [4] 5 [6] 
이름 제목 내용

美싱크탱크 "지소미아 파기되면 미군철수·동맹.. 美싱크탱크 "지소미아 파기되면 미군철수·동맹.. (08.09)
이른바 "가마우지 경제" 주장의 허구성을 폭로.. [선우정 칼럼] 美日은 왜 한국을 초청하고 선택.. (08.07)
親北-親中 세력의 終着點은 어디일까? 북한 미사일 도발에는 일언반구도 없는 대통령과 .. (08.02)
북한의 2019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 (08.01)
통일연구원 정책연구서 "통일교육, 자.. (07.30)
미 국방대학 보고서 “한·일과 핵무.. (07.31)
“미군, ‘제한적 핵 사용’ 상정한 .. (07.30)
[정유라] 이화여대 교수 08.23
[비건] 간큰놈 08.23
[유트브] 강성태 08.22
[양평촌놈] 아베 하고 일본국민들하고 불.. 08.22
[장대호] 쫏궁 08.22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가는 것과 ..

Copyright  2010 freedomunion.net  All rights reserved   E-Mail:freedemocracy@hanmail.net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4가 12-1 일진페이퍼 빌딩 203호  TEL: (02) 2266-0168, 2261-2225  FAX: (02) 2266-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