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기사는 총 983 건 입니다..
713. 연평도 2년… 北의 더 큰 도발에 대비해야 한다 [새창] 2012.11.26
712. "평화 헌법 바꾸자"로 변한 日本 여론을 주시해야 [새창] 2012.11.20
711. 북한의 해상NLL 무효화 음모 저지해야 [새창] 2012.11.18
710. ‘미니 연합사’로는 불안하다 [새창] 2012.11.17
709. 한미동맹 60년, 연평도 2년 [새창] 2012.11.15
708. '軍복무 기간 단축' 내세워 票 얻으려 말라 [새창] 2012.11.12
707. 민주 "제주기지 예산 전액삭감" [새창] 2012.11.11
706. 댜오위다오(釣魚島) 紛爭의 敎訓 [새창] 2012.11.09
705. '남북 공동어로수역?', NLL 무력화의 다른 이름 [새창] 2012.11.07
704. 朴 '대북·안보' 비전 文·安과 차별화 됐다 [새창] 2012.11.05
703. 從北성향 의원이 保安경찰 명단 요구한 기막힌 현실 [새창] 2012.11.02
702. “김정일 찬양·고무, 국가존립 위태롭게 해”..大法, ‘從北’에 칼 빼들어 [새창] 2012.10.31
701. NLL 포기 논란 규명하는 쉬운길 [새창] 2012.10.29
700. 戰作權 전환은 국방예산 확보가 관건 [새창] 2012.10.26
699. NLL수호 국민大토론회: NLL포기하고도 대한민국 지킬 수 있나? [새창] 2012.10.24
698. 일본 해상자위대 헬기 KADIZ 침범이 주는 위협 [새창] 2012.10.24
697. 愛國歌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한 ‘도로 진보당’ [새창] 2012.10.22
696. 동북아 軍備 경쟁, 후보에게 국가 생존 전략 묻고 있다 [새창] 2012.10.21
695. 矛盾(모순)인 공약들 [새창] 2012.10.18
694. [시론]NLL과 서해평화지대, 兩立할수없어 [새창] 2012.10.18
693. 11년 만의 韓美 미사일 지침 개정…安保강화 계기돼야 [새창] 2012.10.09
692. 盧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 眞僞 확실하게 가리라 [새창] 2012.10.09
691. 5·16과 유신 [새창] 2012.10.06
690. 中 첫 航母 취역…대비책 절실하다 [새창] 2012.09.28
689. 韓美, 안보환경 변화 맞춰 ‘미사일 족쇄’ 제대로 풀라 [새창] 2012.09.26
688. “韓美연합사 존속으로 北韓-日本 2중戰線에 대처해야..” [새창] 2012.09.22
687. 각종 남북합의서 정리의 필요성 [새창] 2012.09.22
686. 북한의 협박에 적극 대응해야 [새창] 2012.09.16
685. 對北 低자세로 김정은에 잘못된 신호 보내는 李정부 [새창] 2012.09.11
684. 국방개혁 기본계획 2012~2030 분석 [새창]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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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의 남북공조 vs. 미국의 UN참전국 연합.. 북한이 평창 올림픽 참가를 선언한 이후.. 한반.. (01.17)
「자유민주」를 뺀 改憲⇒「사회주의」로 가자는 .. 현행 헌법 前文에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 (01.15)
韓美훈련연기..文정권의 국가안보 파괴 용서못해 핵개발을 멈추지 않고 한국과 동맹국인 미국을 .. (12.23)
文대통령 訪中은 완전한 실패다.. (12.21)
틸러슨의 "조건없는 美北대화" 제의는.. (12.14)
매티스 국방장관 “北核..군사적 解法.. (05.20)
김정은 “5ㆍ21 MRBM(中거리미사.. (05.22)
[국토부 장관] 해임 시켜라 01.22
[장군놈 만세!!] 하여간 빨갱이 새끼들.. 01.21
[양평촌놈] 이번에 북한파견단이 돌연출소.. 01.20
[무능력한 문정부] 오지마라 북한 년놈들아 01.20
[평창 올림픽이 ..] 정신나간 정부 01.19


THAAD와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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